많은 사람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출시된 SKT 아이콘문자..
이후 위해 그간 겪었던 일들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풀어보려한다.
그 시작으로.. 출시 기념, 개인적인 비공식 마케팅 일화를 잠시 걸어본다.
일단 개인 지인(일명 술친구)와 아이콘문자 초기 개발에 참여했었던(지금은 타사 근무) 개발자에게 좌측과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아는 사람이란 이유만으로 서비스 가입을 강요하기 보단 예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같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불어 wap cbu도 함께 전송하여 고객(?)의 접근성 또한 높여주는 작은 배려도 함께 하였다.
서비스 오픈 만 하루만에 벌써 102명이나 가입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성에 차지 못했지만, 공식 마케팅이 전혀 없었단 걸 감안했을 때,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한다.
- by 狂者力 狂獸
이후 위해 그간 겪었던 일들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풀어보려한다.
그 시작으로.. 출시 기념, 개인적인 비공식 마케팅 일화를 잠시 걸어본다.

아는 사람이란 이유만으로 서비스 가입을 강요하기 보단 예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같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불어 wap cbu도 함께 전송하여 고객(?)의 접근성 또한 높여주는 작은 배려도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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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오픈 만 하루만에 벌써 102명이나 가입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성에 차지 못했지만, 공식 마케팅이 전혀 없었단 걸 감안했을 때,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한다.
- by 狂者力 狂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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