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올만에 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양재를 벗어나 보자고 선택한 청계산의 아랫동네,ㅎㅎ
예약한 음식점에서 차를 보내줘서 편하게 이동~
특별메뉴를 먹을수있다는 부푼 기대감과 함께 단체로 차타고 가니 소풍가는거 마냥 좋았어요.


윗사진에 부사장님, 아닌척하고 계시지만 카메라 의식하고 있으신거 다 알아요!! 어색하신 표정보단 송팀장님처럼 자연스럽게 찍어주세요ㅋㅋ
우리 이팀장님은 완소 모델 포즈이시네요... 굿잡-0-b
아랫사진은 송팀장님의 푸근하신 표정 좋아요~ 안과장님이 젤 잘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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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색감, 므흣한 두께감, 오동통한 살집-!! 오예~0~
맛도 얼마나 좋은지. 양념한 듯 간도 딱 좋고 무 얹어서 쌈싸먹으면 막 넘어갑니다~
아, 또가고 시퍼라~ㅠㅠㅋ
감질맛 나게 한덩어리씩 천천히 구워주시는데 기다리느라 죽는지 알았어요~ㅎㅎ
양은 네명이 앉았는데 왼쪽 사진이 첫판이엇고(아마도 2인분?) 2,3째판은 큰덩어리 하나씩 구웠어요.
작다고 생각했는데 다먹으니 꽤나 배부르더라구요 완전 행복했어요~~^ㅠ^
2차로는 다시 양재로 컴백해서 뮤직큐~♬
사장님의 율동을 볼수 있고 팀장님들의 열창을 들을수 있는 방이었어요ㅎㅎ
글고 이날 소고기 다음으로 기억에 남았던 건_
우리의 쏘맥 신고식!
또다시 시범조교를 맏은 저-_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말씀에 기쁜마음으로 시음을 끝내고 태훈씨에게 잔을 넘겼는데
어째 불안불안.. 힘들게 들이키시고 노래방에서는 더 많이 힘들어하시던데...
그래서 조교 하실수 있으실지... 빠른 주량상승을 기대합니다. 화이팅!!ㅎㅎ
by 난반댈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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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또 생각나네.. 꽃등심..ㅋㅋ 담에 한번 더 갑시다~!!!
아.. 아닌척하는 게 아니라 저 카메라를 보고 있는 건데요. 눈이 사시라서 다른데 보는 거처럼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