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웹서핑과 블로깅을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식이라는 것이 포장을 잘하면 그럴싸 해 보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
한줄로 정의내리기를 좋아하고, 명제화 하는 걸 그럴싸하게 생각하는..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내가 요즘 관심있는 웹2.0 을 한마디로 머라고 할 수 있을까? 팀오라일리나, 버너스리가 정의하는 그건 방식이 아니라, "참여, 개방, 공유" 의 개념적 접근은 더더욱 아닌 그냥 누구나 알수 있는 그런 한마디로 정의한다면..머라고 할수 있을까?

갑자기 생각난 명제들... 사람들간의 관계?  외부로 엮인 링크의 효율적 알고리즘? 경계없는 탐구의 과정?  아니면 괜찮은 웹은 무조건 웹 2.0 이라고 해도 될까??
누가 말했듯이 잘못된 오류를 답습하지 않기위해 뽑아낸 올바른 웹의 잔재들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잔재들로는 발전이 없을 테니까..)

- by 주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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