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저기 웹서핑을 하면 돌아다니다,,
아이디어가 재밌어서 스크랩해뒀던 이미지이다.
나는 야구는 잘모르지만 이승엽은 안다,
그가 또한 요미우리에서 좋은(?)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요즘엔 얼핏 안좋은 얘기도 들리는거 같기도 하지만..

암튼,,지금 아래 두장의 컷을보면,,
서로 매치시키가 어려운 소재들로 너무 매치가 잘되는,,
아이디어가 반짝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퇴를 날려버릴정도의 파워~ 25번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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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제구력의 19번 우에하라~

내가 웹을 맨처음 시작했을때는
색도 많이 쓰고 조금이라도 다른것들보다 튀고 싶은 강박관념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몇년의 내 웹디자인 생활을 되돌아보면,,
클라이던트를 결코 부연설명을 요하는 사이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말그대로 익숙하지만 뭔가 다른,,그런것들을 원한다,,

예전에 내가 들은 말은 아니고 웹디자인 처음 입문을 했을때,,
선임이 다른 디자이너에게 자기디자인을 고집하는 그 친구에게
" 너 지금 예술하냐??""
그친구 내옆에와서는 하는말이,," 그럼 내가 오퍼레이터냐??"
--;

하지만 그때도 크라이언트의 의견에 따라 대대적인 수정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나 또한 딱히 할말이 없었던,,;;;

하지만 이제는 나도 나름 "이런 종류의 사이트는 이런 방식으로 " 
나 스스로 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원칙을 세워놓고 더
발전시키려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
절제와 창조,,
어렵다,,디자인은 정말 할수록 어렵고 생각이 많아진다,,
나도 저런 익숙하지만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사람이고 싶다.ㅠ.ㅠ

- by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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