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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어떤 상품을 광고하기위한 걸까요??
저도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무슨 제품인줄 알았을떄,,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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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화면을 볼 때, 틀림없이 이 이상한 화면에 매료돼 수수께끼의 답을 알아내고자 할 것이다. 크리에이티브적인 면을 보자면, 헤어스프레이의 고정성을 극적으로 단순화 시켜 심플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해냈다고 할 수 있다.
광고법의 범위 내의 한 편의 좋은 광고이며 일정한 간격을 탁월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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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광고에 대해 쓰셨길래,,
헤어스프레이의 고정성,,이러셔서 헤어스프레이인줄 알고
아하~!! 했었는데,,
정확한 상품의 용도는 헤어젤이라고 하네요..
뭐,,어차피 헤어제품이니~
   

                                                              - by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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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이 떠들썩하다..
곧 있을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도 이슈가 되고 있지만, 티벳의 무력 진압은 올림픽만큼이나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재밌는건 올림픽도 좋은 이야기보단 안 좋은 이야기가 더 먾이 들려온다.)

불과 60여년 전,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지, 피통치국의 신분이었다.
지금의 티벳과 유사한 입장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스라엘, 중국, 일본.. 모두 무력으로 주변국을 점거하였고, 이 중에 일본을 제외한 이스라엘과 중국은 여전히  무력 점거의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은 이미 뿌리를 내리고 팔레스타인이 외부에서 흘러온 난민으로 비추어지기 시작한듯 싶다.)

이번 무력 진압의 중국은 식민시절의 일제를 떠오르게 한다.
물론 진압의 강도나 방법은 그 때와 많이 다를 것이지만, 무력 점거자에 대한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짓이겼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려한다.

그 시기에 살지 않았기에, 일제의 탄압에 대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교육과 언론 등을 통해 충분히 간접 경험하였다고 본다.

세계의 반응도 각양각색인 모양이다.
일부에서는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된 모양이다.
무력 진압을 보고, 중국은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태와 올림픽은 별개로 구분해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 같다.
미국과 EU가 그런 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니 다른 국가들의 의견은 묻혀버릴듯 싶다.
반면.. 러시아는 중국을 대놓고 두둔하고 있다는데, 그 저의가 심히 궁금하다.
세 연합체(?)는 모두 중국이라는 큰 땅덩어리의 돈지갑에 대한 각각 다른 목표를 심중에 두고 있는 모양이다.

세계의 경찰이라는.. 이라크를 그렇게 밟아버렸던 미국이 뒷짐지고 있는 모습도 선뜻 연상이 안된다.
(가세가 기울고 있어 미처 신경을 못쓰는 이유도 있겠다만..)

내가 짧은 생각은!?..
동변상련이라고 하면 너무 과장됐을까?
하지만 그냥 두고 넘어가기엔 우리의 과거와 너무 닮아보인다.
(네델란드 헤이그란 단어를 접했을 때,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다.)
국가 대 국가의 외교적 차원에서 경솔히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납득된다.
그렇다고 올림픽 출전을 거부하기에는 그 동안 땀흘려 준비한 선수들에게 못할짓이 아닌가 싶다.

짧은 지식으로 돌아보건데, 행정적인 대응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간 차원에서의 티벳의 인권 보장 및 나아가서는 독립을 촉구하는 운동이 벌여지는 것이 좋겠다.
(명분 없는 독립 촉구는 내정간섭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마 우리나라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크게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올림픽 보이콧 투표는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by 狂者力 硏究所의 狂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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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던 중에 노인복지회관에서 진행하는 4주 과정의 "어르신 휴대전화 교육" 도 있다 한다. ^^; 강의도 상당히 인기있다 한다.
기계 조작의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께는 일상생활에서 이런 강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 주변에 문자를 직접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이 기사를 보고 언뜻 든 생각이 문자를 보낼 때 이모티콘까지 같이 간다면 어르신들의 폭팔적인 반응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그래서, 어버이날에 이런 이벤트는 어떨까하고 생각해봤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모티콘문자 선물하세요~

자녀들이 간단한 사연을 남기고 부모님 or 조부모님의 이모티콘문자서비스 무료체험(이 기간은 넉넉하게 주면 좋을 것 같다)을 대신 신청해준다.
부모님이 보내시는 문자도 자녀들이 대부분 받을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이모티콘문자 홍보도 될 것이다.


이모티콘문자가 좀 더 다양한 연령층에서 공유하길 기대하며~

by 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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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에 들어오기 전에 RSS 부터 검색하다가, 올블로그의 스팸댓글 포스트를 봤습니다. 어제 스팸 댓글 폭탄을 맞은 블로그 분들이 많더라구요.. 설마........ 하는 맘으로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와우~!! 순간 멍~~~ 해지더군요..
하루밤사이에 스팸댓글이 500개 가량이 붙었더군요... 이런 OTL..
근데, 문제는 태터툴즈의 스팸댓글 삭제는 30개가 최고라서... 몇번을 클릭을 하면서 지웠는지... 다 지우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해봐야 겠지만, 시간을 보니 현재도 계속 스팸이 올라오고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방법도 갈수록 교묘해 지는것.... IP 는 당연히 모두 다르고, 제목도 스팸필터를 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는 좋은 말들만 죽~~~ 써 놨더군요..예전에는 다소 선정적인 단어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필터렁이 됐었는데.... 물론 앞뒤가 잘 안맞는 말이지만, 위치가 어쩌고, 축하가 어쩌구.... T.T..
링크는 당연히 성인쪽이 100% 이고... 아... 정말 미치겠네요...
이거 정말 아주 심플하게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예전에도 이런 스팸댓글 때문에 이슈가 되었는데, 뾰족한 해답을 갖지 못하는 분위기라,,, 지금도 큰 기대는 안합니다만, 고수님들 혹시 확실한 차단 방법을 아시면 공유 좀 해주시길...
앞으로 계속 이러면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T.T... 태터에서는 이런 패치 안해주시남요?


By 주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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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을 느껴야 할 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춘곤증 이다.
충분히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며, 몸이 나른해지면 춘곤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춘곤증은 병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에 우리몸이 제대로 적응을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러나 춘곤증을 가볍게 넘기는 것은 위험하다.

춘곤증의 원인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중추신경 등에 자극을 줌으로써 나타나는 일종의 피로로 보는 견해가 많다. 또한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겨울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의 불균형 춘곤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 피로감, 졸음 외에도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등을 들수있다. 또는 갑자기 식욕이 없고 기운이 없으며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등의 마치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신체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선 규칙적인 생활이 기본이다. 또한 단백질, 비타민,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과음이나 지나친 흡연을 피해야 한다

→ 커피, 음주, 흡연을 피한다.
→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 비타민B1, C가 많고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 좋다

비타민 B1이 많은 음식 - 보리, 콩, 계란, 시금치, 돼지고기, 깨소금,
                        붉은팥, 강낭콩, 땅콩, 잡곡밥
비타민 C가 많은 음식 - 과일이나 야채,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매년 봄을 맞으면서 우리의 맘을 설레고 기분좋게도 하지만, 우리의 몸을 괴롭히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 또한 매년 이때 한번씩 몸살을 앓고 하는데, 어쩜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그래도 한번 더 보고 생각해서,  건강 챙기시라고 제가 보고있는 월간지에서 옮겨 적습니다.
그럼,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  가족과  함께 나들이 계획 잘 세우셔서 봄의 향기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by 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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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청중석에서 사회를 보는 한 젊은이를 지켜볼 기회가 있었다. 필자의 강연 앞에 청중들에게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기 위한 몇 분의 시간을 주도하는 그런 임무를 맡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 참석한 분들은 대개가 나이가 지긋이 든 분들이었다. 경험이 일천한 까닭도
있지만, 사회를 맡은 젊음 이는 필자가 거부감을 느낄 정도로 지시나 명령 투의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귀에 거슬렸다. ‘아직 젊기 때문에 그렇겠지’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말았는데, 또 한 번의 문제는 질의응답을 받을 때 일어나게 된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두 분만 질문을 받겠습니다’라고 단호한 어조로 청중들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사회자에게 다가가서 마이크를 대신 든 다음에 ‘시간이 허락하는 한 질문을 받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는 말로 대신하였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모임을 무사히 끝나게 되었는데, 행사를 정리하는 동안 필자가 이렇게
물었다. ‘근무한지 얼마나 되셨어요’하고 묻자 그 젊은이는 ‘이제 6개월 되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그래서 필자는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다.

“6개월 만에 이렇게 큰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 것만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다만 한가지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공식적인 자리건 비공식적인 자리건 간에 타인에게 무엇인가를 전달하고 싶다면 항상 자신의 입장만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에 한번 서 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가능한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어투와 표정에 신경을 쓰기 바랍니다. 특히 오늘 고객들은 VIP 고객들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분들은 명령이나 지시 투의 말을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가능한 겸손하게 제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할 까요라는 그런 기분이
들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에 대한 인상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요구하지 않는다. 만나자 마자 혹은
대화를 나누자마자 아주 짧은 몇 초 안에 상대방에 대한 호(好), 불호(不好)가 결정되어진다. 한번 만들어진 특정인에 대한 인상을 바꾸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어렵다. 때문에 할 수 있는 한 상대방에게 선의를 시그널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나의 표정이나 어투가 어떻게 비추어질 까?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등과 같은 질문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고객이 호감을 가질 수 없다면 만사가
허사가 되고 만다. 이 점을 꼭 유념하기 바랍니다.
 
[일전에 읽은 칼럼의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사람을 대할 때 단 한번의
 태도와 말투로 그 사람의 이미지가 크게 좌우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이왕이면 호감가는 사람이 되도록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봤으면 하네요.]


 - by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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