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리만큼 푸근하던 날씨가 언제 다시 추워질까 했더니 다시 꽁꽁 얼어붙은 바람이 마구 분다. 겨울이 겨울답게 안 추워서 왠지 모르게 초조하기까지 하던 참이었는데

하지만, 아무리 갑작스런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지금 이 계절이 머지않아 남은 겨울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든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소설가 이신조책의 연인을 읽다가 알게 되어 읽은 소설이다. 이미 인터넷 서점에서는 오랫동안 베스트 셀러의 반열에 올라 있는 책인데 추운 날씨에 읽어보면 더욱 제 맛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북유럽의 겨울을 배경으로 한편의 추리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을 느낄 수 있는 책,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다.
페터회라는 작가의 이 작품은 줄거리로만 보면 주인공 스밀라가 친하게 지내던 이누이트족 소년의 죽음을 보고 그 배후를 파헤쳐가는 내용인데 이 줄거리 자체만으로는 이 소설의 매력을 설명하기가 어렵다.

 

무엇보다도 문장의 표현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이다. 글들을 그냥 넘기기 아까워 메모라도 하면서 읽어야겠다 싶을 정도다. 그러한 문학적 표현 들이 넘쳐나는 보석 같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뭐랄까 하드코어 액션물의 영역을 넘나들기도 하고 하여간 유럽의 잘 짜진 미니 시리즈를 하나 보는 듯한 느낌이기도 하다. 남자 작가가 여성의 입장으로 기술해 나가고 있는 부분, 다분히 수학적이고 공업적, 과학적 접근이 많은 점도 인상적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강한 인상을 받은 부분은 따로 있다.
주인공 스밀라는 그린란드의 이누이트족 어머니에게서 자라며 극지방과 그 속에서의 지식, 삶의 지혜가 축적된 아주 매력적인 여자다. 이 글에는 이누이트가 본 비 이누이트인 즉, 평범한 북유럽 사람들의 눈과 추위에대한 어설프고 엉성한 모습에 대한 묘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스밀라는 통제된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규칙들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아주 근본적인 반감이다. 내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익숙하고 어쩌면 평안함까지 느끼는 것들 신분증, 안전검사, 신고, 등록.. 이 모든 것들에 대한 것을 스밀라는 거부감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다.

굳이 국민윤리나 도덕이라는 과목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이 사회에서 나아서 자라면서 그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상에 맞춰져 자아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너무나도 확실하게 길들여진 탓에 사회가 요구하는 규칙에서 스스로 절대 벗어날 수 없으며 사회인의 모습이 이미 우리 자신의 일부가 되어 있지 않은가?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이 사회가 만들어낸 소위 바람직한 인성이 체화된 불쌍한 소시민적 자아를 끌어 안고 살고 있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다. 결국 나 자신은 어떤 규칙, 사회에 잘 부합하는 규율을 내면화하고 거기에 복종함으로써 안도감을 느끼고 살아가는데 익숙해 있다는 것 말이다.

이처럼 우리에게 당연한 듯한 것들에 대한 스밀라의 근원적 거부감이 너무도 신선하게 와 닿는다.

 

이 소설 속의 너무도 멋진 문장 몇 개를 옮겨 본다.

 

나는 창문 쪽으로 몸을 돌렸다. 나는 언제나 등을 돌리고 있는 동안 눈이 내리기 시작했을 지도 모른다는 바람을 갖고 있다.

 

인생은 우리가 한 번도 해결하지 못했던, 쓰디쓰고 본의 아니게 우스꽝스러우며 반복적인 갈등으로 우리를 이끌어 간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만 한다면, 기다리면서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다림은 파괴적으로 변한다.”

 

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냉담해질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 긴장할 수는 있겠지만 냉담해질 수는 없다. 삶의 본질은 온기다.”

 

최악의 것은 분노가 아니다. 최악의 것은 분노 뒤에 있는 욕망이다.”

 

자질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꼭 맞는 일이 생기지 마치 우연처럼 보이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야.”

 

어떤 이는 이것저것 섞여 정체성이 모호한 책이라고 꼬집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모처럼 소설을 읽으며 빠져드는 특유의 스토리 몰입으로 북극의 언저리를 헤매는 겨울 밤을 만끽할 수 있었고 작가의 멋진 언어의 유희로부터 읽는 맛이 주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느끼는 소설의 묘미 중 하나는 읽는 이에 따라 전혀 다른 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야말로 각자의 보물을 따로 찾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Dean

책에 대한 책은 책 읽기에 대해 새로운 영역과 방법 등을 접할 수 있어 나의 영감을 자극하여 독서열을 불 지피는 역할을 하고 있어 즐겨 찾는 테마이다. 늘 꾸준히 인기를 끌며 출간되는 주제인 걸보면 이는 나만 느끼는 이유는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
침대와 책을 쓴 정혜윤(CBS의 PD이기도 하다)이 또 하나의 책 시리즈 책을 펴내고 베스트 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책이다. 난 이 책을 오로지 표지 사진보고 샀다. 한가득 책이 꽂힌 서재 앞에서 물끄러미 책들을 바라보는 여자의 모습에서 책과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나 편안하게 느껴진다.

저자가 얘기를 풀어나가는 다소 현학적인 분위기와 책을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오히려 많은 책을 접했다고 자랑하는 듯한 묘한 느낌의 차이가 마음에 썩 들지 않기도 했다. 그러나, 높이 꼽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많은 영감을 이끌 어 낼 것 같은 자극적인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비록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 없을 지라도 말이다. 이 책은 구성상 유명인사들중 소위, 작가가 엄선한 열독가들을 하나씩 돌아가며 인터뷰하면서 여러 분야의 주제를 짚어가고 있다. 즉, 다양한 영역에 걸쳐 책을 진하게 읽은 결과가 만들어낸 밀도있는 내용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기서 언급하는 그 무엇들 중의 하나가 독자의 경험과 고민과 잠재의식 속의 어떤 것이든 건드리기 쉽기 때문이라는 얘기이기도 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최고의 책은 하나의 문장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멋진 말이 아닐 수 없다. 하필 이 부분을 읽는 중 다자이오사무의 만년을 사서 이라는 제목의 첫 번째 섹션을 읽었는데, 온통 한 문장으로만 된 서로 연관성이 없는 이야기의 연속이었다. 내가 앞의 글을 읽고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다면 다자이오사무의 책의 시작 부분에서 제 맛을 못 느끼고 좌절했을 것 같다.

 

이진경씨의 섹션에서 푸코의 유명한 책 광기의 역사를 소개하며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그림 바보 배가 나온다. 바보가 정말 바보같이 나오는 그림이다. 이 그림을 보는 순간 왜 이리 가슴이 찡한지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멍하니 벌린 입과 그 표정이 내 가슴을 후벼 파는 것 같다.

 

신경숙씨의 섹션에서 그가 잘 읊는 서정주의 시,’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가 나오는데, 시의 내용이 잔잔히 와 닿아 두고두고 남는다.

 

그 애가 샘에서 물동이에 물을 길어 머리 위에 이고 오는 것을 나는 사잇길에 서서 지켜보고 있었지요. … 물방울이 그 애의 이마에 들어 그 애 눈썹을 적시고 있을 때는 그 애는 나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갔지만, …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조심해 걸어와서 내 앞을 지날 때는 그 애는 내게 눈을 보내 나와 눈을 맞추고 빙그레 소리 없이 웃었습니다. 아마 그 애는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을 수 있을 때만 나하고 눈을 맞추기로 작정했던 것이겠지요.’

 

나는 어떨 때 엎드려 꼼짝도 안하고 있을 까? 물이 자꾸만 엎질러질 때 그런 것 같다. 한 방울도 안 흘린다면 자랑스레 쳐다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마지막 부분 박노자편에서 John William Waterhouse 1891년에 그린 율리시즈와 싸이렌이라는 그림이 나온다. 오디세우스가 무수한 난파선과 암초사이에서 싸이렌(우리가 아는 싸이렌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온말이리라)이라는 요괴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결박한 채 항해하는 장면은 영화 율리시즈커크더글라스가 어슴프레한 바다를 헤쳐 나가며 괴로워하는 장면으로 늘 머릿속에 자리 잡혀 있었다. 그런데 워터하우스의 이 그림을 보면 어슴프레, 희미함 이라는 말과는 거리가 멀다. 이 색감과 현장감 넘치는 그림은 너무도 실제같아 마치 내셔널지오그래피의 취재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밀랍으로 귀를 틀어막고 노를 젖는 이들의 모습까지 눈에 확 띄는 실감은 컴컴한 바다에서 고개를 가로졌던 커크더글라스 보다 분명 한 수 위였다.

책에 대한 열정, 책이 나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그 무엇을 타인의 경험을 통해 자극 받고 싶은 분에게 우선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한꺼번에 읽어 치워야 한다는 강박도 느낄 것 없이 그저, 천천히 하나하나 넘겨가다 그 속에 소개된 어느 한 권에 꽂힐 수 있는 즐거움도 덤으로 준다.

-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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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사무실 이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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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기전에 여러가지 준비가 많았습니다.
직원 자리배치 하나하나 짜임새 있게 준비가 되었지요.




그런데 이사전날 잠깐 자리 배치 도면이 사라졌었는데 나중에 쓰레기 더미에서 찾았습니다.
다들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그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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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개인 짐을 꾸리느라 이사전날은 무척 분주했고 특히 송팀장님은 수많은 아이템들을 정리하느라 바빠보이셨습니다.



다음날 새로운 사무실이 있는곳으로 출근을 했고
이사짐을 옮기고 있는 사무실이라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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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가 쉴새없이 짐을 날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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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리님은 전날부터 고생이 많으셨는데 이사날도 오전부터 고생하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그날은 눈에 충혈이 없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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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이 짐정리가 끝나고 바로 밑 고기집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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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여러가지 기분도 새롭고 밝아졌습니다.
새로 이사온 곳에 좋은 기운을 받아 회사도 계속 힘차게 전진하도록 바라며 모두 건배를 했습니다.




- by 타이거 마우스
TAG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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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이야기




매일 마주하게되는
선택이 중요해 지는 순간은

바로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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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지?


대세를 따르는 것이 좋겠지만 메뉴가 잘 안정해질때는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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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신메뉴의 부재는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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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많지만 늘 비슷한 메뉴를 선택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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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근래 근처 직원 식당을 알게 되어 메뉴 선택이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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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알아서 바뀌는 메뉴들




그대신 요즘에 생긴 고민은 메뉴가 뭐였는지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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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메뉴를 봤는데 또 잊어먹었네요.


by 타이거마우스

 인증번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서라도 이용이 가능한 기프트문자는 여러 온라인 이벤트 와 고객센터, 리서치센터등에서 사은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와 더블어 기프트문자를 현물의 경우 경품의 현물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에 걸쳐 2배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첫째, 기프트문자 현물에 인쇄된 신상품 및 신규서비스에 대한 홍보문구, 이미지등을 통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을 노출할 수 있으며, 경품적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 현물에 인쇄된 인증번호를 온라인 사이트에서 등록을 유도하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추가 홍보가 가능하다. 이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물 카드형태의 기프트문자는 기본형과 기업/개인홍보용(자유디자인) 등으로 제작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은 기존 완성된 디자인으로 별도의 디자인 수정없이 현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기업 CI/BI, 홍보용문구 등을 삽입하여 제작 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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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_기업/개인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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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인홍보용 기프트문자 현물의 경우 기업 및 개인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이 가능하여 신상품, 신규서비스, 개인홍보(명함형태의 현물카드) , 이벤트, 프로모션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보험설계사/자동차 딜러/개인영업 등 고객과의 접촉이 많은 개인영업자들의 경우 명함 형태의 기프트문자를 활용하여 영업할 경우, 일반적인 형태의 명함으로 영업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온/오프라인, 현물카드와 무형의 인증번호등 다양한 형태의 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문자는 끊임없이 변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라고 생각된다.

※ 기프트문자 구매/현물제작문의 : (주)폴리다임, 02-2187-5757, help@polidigm.com


- by mesara
아이콘문자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지난 15일에 종료되었으며, 이벤트 응모하신 분 중 추첨 및 블로그/추천 활동을 하신 분들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첨자 목록

<1차 추첨 결과>
010-****-5456

010-****-1991
011-****-0085
010-****-2659
011-****-3273
011-****-2602
010-****-9221
011-****-0213

<블로그/추천 고객>
010-****-7573

018-****-9319
010-****-8474
019-****-0037
010-****-3621
016-****-7761
011-****-1892
017-****-3165
010-****-3906
011-****-7915

당첨 고객님들은 축하드리며, 개별 연락을 통해 경품 수령지와 신분증 사본 및 제세 공과금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경품 구매 과정에서 고려 사항이 생기었기에 지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당첨되신 고객님들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조치하여드리겟습니다. - 2008.09.03

이벤트 안내 원문 펼






http://www.cass.co.kr/cassevent/080624_music/event.asp

슈주 박순희 언니들이 가득 올 것 같은 공연 이벤트 티켓 당첨됐다..
그러나 슈주는 금요일에 한다  -ㅅ-

티켓은 하트콘이란 것으로 오던데, 어디서 얼핏 봤던 기억에 의하면 기프티콘과 유사한 개념이었던 듯 싶다.
카스와 하트콘 합동 마케팅인가보다.

풍문에 의하면 수영복만 챙겨가면 무료입장이라는 소식이 메트로에 게재되었다고 한다..

- by 狂者力 狂獸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기업홍보, 고객관리, 신상품/서비스 홍보를 위해 많은 마케팅 비용을 소진하고 있고, 이런 마케팅 활동 중 가장 일반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고객들에게 경품또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의 진행일 것이다. 이러한 프로모션의 성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프로모션에 활용하는 Reward(경품/사은품)일 것이다.

좋은 Reward의 조건이라면  고객의 성별/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경품으로서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고, 사용하기가 쉽고, 추가 비용일 발생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프트문자"2008년 5월 18일 출시 되었다.

기프트문자란, 휴대폰으로 보낼 수 메시지 발송건수를 제공되는 인증번호를 인증 후 인증시부터 일정기간 동안 제공된 발송 건수만큼 메시지서비스(SMS/LMS/MM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메시지서비스 상품으로 3개 이동통신사 고객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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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는 광고주와 고객이 원하는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 생각한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의 기프트문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3개이동통시사의 모든고객이 인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둘째,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설정없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발송할 때 기프트문자
        의 발송 건수에서 전송료가 차감되며
셋째, 기프트문자를 등록 후 사용할 때 별도의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넷째,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한정된 마케팅 비용으로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제한된 비용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제공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이벤트 진행 후 고객불만이 발생하지 않는 경품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광고주의 Needs를 "기프트문자"는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휴대폰으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는 연령별 사용량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보편적으
        로 이용하는 서비스이고
둘째, "기프트문자"의 권종은 100원~10,000원권까지 다양한 권종을 제공하므로 제한된 비용
         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세째, "기프트문자"는 고객에게 "현물", "인증번호 SMS발송" ,"인증번호 실시간 등록", "인증
         번호 e-mail발송", "홍보물에 인증번호 인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넷째, "기프트문자"를 등록한 고객은 문자메시지 전송 시 추가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
         로 고객불만이 발생할 소지가 없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기프트문자"는 상품판매촉진, 서비스가입유도를 위한 프로모션의 경품용도로 사용하는 것 외, 기업홍보, 공공기관, 단체, 학교,학원, 개인의 홍보 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사은품, 특정 홍보물에 문자쿠폰 인쇄, 명함등에 인증번호인쇄, 정기적인 고객관리 차원에서의 리워드 제공 등)

 물론 고객의 Needs나 모든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100% 만족할 수 있는 경품은 없을 것이다. 광고주와 고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0%만족할 수 는 없지만 100%에 가까운 경품을 원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고, "기프트문자"야말로 이런 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기프트문자 구매 및 상세문의

- 기프트문자 판매총판 : (주)폴리다임
- 02-2187-5757
- e-mail : help@polidigm.com


 by  mesara

SKT 아이콘문자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일정 맞추고자 정말 애태우며 준비했다..

초기 이벤트 컨셉"용건만" 간단히 전달하는 단답형 문자를 무성의 또는 심심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이 사람들은 풍성한 표현이 있는 문자를 보내주길 바랄 수 있을 것이라는데서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상호작용이 있는 것이고, 매체가 다를 뿐 대화와 마찬가지이므로 자잘한 곁다리(?)들이 있을 듯 싶다.
문제는 문자메시지라는 환경적 제한 요소와 상대에게 다양한 표현을 강요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뭐 업무적이거나 혹은 거리감이 있는 상대라면야 차라리 딱딱함이 편리하겠다만, 아주 가까운 사이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는가보다.

그래서 이런 경우 대안으로 아이콘문자를 권유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해본 것이다.
다만 표현하는 과정에 이런 내용들을 주절주절 붙이다보니 너무 어지러워보여 다 빼게 되었다.
그 결과.. 어찌보면 조금 세속적인 이벤트가 되버린 듯도 싶다.
사실 이런 이벤트 없이도 이용자들이 서로 좋은 서비스가 있으니 써보라며 권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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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행법은
1) 친구 번호 입력 (이라고 써놨지만, 굳이 친구가 아니라 아는 언니, 오빠, 형, 동생이어도 된다.)
2) 만약 Tworld 로그인 안했으면 로그인 한번 해주자.
3) 그럼 전화번호 또 넣어야한다. (이거 좀 구찮다.)
4) 그리고 나면 검은 막으로 가려져있던 추천 문구가 나타난다.
(이거 좀 애먹었다, 피 추천자의 단말기에서 표현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구성된 그림을 불러와야했다.)
5) 추천문구 고르고 "추천꽝"을 누르자.
이렇게 하면 친구에게 문자가 약 3통 날아간다.

  • 기프트문자 10 등록 안내 : 문자 10통을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상품이다.
  • 아이콘문자 추천 문구 : 응모자가 선택한 또는 입력한 문구가 전송되는 것이다.
  • 아이콘문자 가입 안내 문구 : **030+nate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는 안내이다. 이 외에 고객센터 또는 Tworld, 대리점 등을 통해 가입할 수 도 있다.

6) 자 이제 이벤트가 끝나는 6월 30일까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랄 뿐이다.
추천 받은 사람이 서비스 가입 해줘야 이벤트 당첨 확율이 올라가니 되도록 많이 찌르고 재촉하자!!!  -ㅅ-

이벤트 경품으로는 기프트문자와 WII, 아이팟터치가 준비되어 있다.
모처럼 경품에 신경 좀 써서 요즘 지름신과 함께 한다는 제품들이다.

사실 전부터 공익() 요소가 있는 이벤트를 준비해보고 싶었지만 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돌림병 또는 해충 등의 유해 물질/생명체 방역 서비스와 연계해볼까?  -ㅅ-;;

by 狂者力 硏究所의 狂獸

환경오염이 많이 될수록 그 자연재해의 위력 또한 커진다고 하는데요
이번 중국의 지진과 미얀마의 태풍을 보면서,
자연만큼 아름다운것도 없지만 자연만큼 무서운것 또한 없다는것을
절실히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네요.
단, 한사람 한사람이 환경을 보호하는것부터가 첫걸음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본다면 좀 더 국가적이고, 좀 더 세계적이어야 되지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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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를 멈추자는 의미의 광고 입니다.
과장되긴 했지만, 의미를 정말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광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이 이미지를 저장할때만 해도 그저 재미있고 뇌의 자유로움에 그저
감탄만 했었는데요.

지금 다시 보니 옥수수와 계란을 팝콘과 후라이로만 먹게된다는 생각을 해보니
더 끔찍하게 와 닿네요 ^^;;

우리모두 자연을 사랑합니다!

by 나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