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ass.co.kr/cassevent/080624_music/event.asp

슈주 박순희 언니들이 가득 올 것 같은 공연 이벤트 티켓 당첨됐다..
그러나 슈주는 금요일에 한다  -ㅅ-

티켓은 하트콘이란 것으로 오던데, 어디서 얼핏 봤던 기억에 의하면 기프티콘과 유사한 개념이었던 듯 싶다.
카스와 하트콘 합동 마케팅인가보다.

풍문에 의하면 수영복만 챙겨가면 무료입장이라는 소식이 메트로에 게재되었다고 한다..

- by 狂者力 狂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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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많이 될수록 그 자연재해의 위력 또한 커진다고 하는데요
이번 중국의 지진과 미얀마의 태풍을 보면서,
자연만큼 아름다운것도 없지만 자연만큼 무서운것 또한 없다는것을
절실히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네요.
단, 한사람 한사람이 환경을 보호하는것부터가 첫걸음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본다면 좀 더 국가적이고, 좀 더 세계적이어야 되지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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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를 멈추자는 의미의 광고 입니다.
과장되긴 했지만, 의미를 정말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광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이 이미지를 저장할때만 해도 그저 재미있고 뇌의 자유로움에 그저
감탄만 했었는데요.

지금 다시 보니 옥수수와 계란을 팝콘과 후라이로만 먹게된다는 생각을 해보니
더 끔찍하게 와 닿네요 ^^;;

우리모두 자연을 사랑합니다!

by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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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있으면 앉아서 컴퓨터 작업하는게 거의 전부라고 할수 있는데요,
회사를 계속 다니다 보니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허리도 아푸고 눈도 나빠지고 살도 찌게 되었어요-_-;; 거기다가 퇴근시간 되면 발도 막 붓고-
그래서 혈액순환에 좋다는 케일과 많이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당근즙? 을 먹고 있어요=
맛은 뭐.. 그냥 풀떼기를 갈아 넣은거라 뭐... 몸에 좋겠지 하고 먹습니다.ㅋㅋㅋ
당근이야 눈에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케일은 생소한 식물인데여,
요즘 한창 케일에 대해서 방송도 타고, 제가 먹고있기두 하고- 해서
뭐가 좋은지 좀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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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녹즙에는 1홉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사과와 비교하면 무려 4백70개, 토마토는 120여개, 양파 87개, 포도 40여송이, 바나나 89개와 맞먹는다고 하네요.
케일을 먹으면 기생충이 없어지고 방사선 등의 유독 성분이 체내에서 해독되며 니코틴 제거 효능이 있어 애연가들에게 특히 권할 만한 생즙입니다. 그리고 생즙을 내고 난 찌꺼기로 세수를 하거나 욕조에 넣고 목욕을 하면 얼굴 피부가 놀라울 정도로 매끈해집니다
신경통 치료, 정장(整腸)의 효과, 고혈압증 개선,  혈당치 회복의 효과, 발암물질을 해독작용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케일을 최고의 야채라고 평가했데요.

정리하자면 좋은 음식이래요ㅋㅋㅋ.
고기 먹다가 병걸리지 말고 몸에 좋은 채소 먹고 오래 삽시다 여러분. ^^;

by 난반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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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영이 시집가던날~^^넘 일찍 올리죠?ㅋㅋ
저한테 사진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못보셨던 분들을 위하여..
이날 넘 이뻤답니다.. 이날을 기억하며  항상 이쁘고, 행복하게 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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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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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국이 무척 어수선하다.
그러함에도 우리는 먹고 살기위해 하루하루를 매진해야한다.


오늘도 매진하기 위해 저녁을 시켜 먹었다.
물냉면...
국물은 육수다.
게다가 소고기 토핑도 있다...

먹기 좀 껄끄러웠지만, 아직 유통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기에 먹었다.
어금니 꽉 깨물고 비장한 마음으로 억지로 먹었더니 맛에 대한 별 감흥이 없더란게 아쉽다.

식사를 마치고 자료 좀 찾다보니.. 특정인의 소셜 네트워크 관련된 기사가 눈에 띄었다.
무엇보다도 자료 이미지가 무척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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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화면>소셜 네트웍의 잠재력. 생판 남인 대중씨와 명박씨가 순식간에 친근해지는 훈훈한 모습

매일 무거운 소식만 봤었는데, 모처럼 해학이 넘치는 기사를 보아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미니홈피 주인의 이름 밑에 있는 파도타기 콤보박스를 내려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아무래도 최대 화두는 대한민국의 대표와 소고기인듯 하다.
누구나 아는 이렇게 강력한 트렌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민감한 사안이기에 그리고 무척 탐나는 떡밥이기에, 이를 곧 있을 아이콘문자의 이벤트에 활용한 컨텐츠를 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by 狂者力 硏究所의 狂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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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잇죠.
직장인들은 학원을 다닐려고해서 시간 맞추기가 어렵고, 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혼자 공부해야지 하다가 시들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요, (제가 그래요=ㅋㅋㅋ)
저도 처음엔 영어 학원을 다녔는데, 일끝나고 학원갔다오면 피곤해서 오래다니가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는 해야겠고 학원다니기는 귀찮고 해서 생각해낸 방법이 주위에 많이 나와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학습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시도했던 것은 무가지 신문입니다.
아침마다 지하철앞에 줄지어서 여러 종류의 무료신문이 있습니다. 제가 타는 곳에도 대여섯개의 신문이 있는데 저 나름대로 분석한 결과 포커스와 메트로가 좋은거 같아요.
포커스는 language 페이지에 영어회화,토익,중국어,일본어가 있고
메트로도 language 페이지에 영어와,일어,중국어가 나와있습니다. 포커스와 다른점은 같은 영어회화지만 토익 스피킹을 위한 지문들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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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스신문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


영어회화 부분만 비교해 본다면, 포커스는 간단한 대화의 지문이 나오고 밑에 해석과 설명이 간단히 나옵니다.
그런데 신문은 모든사람들의 레벨을 다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보다보면 간혹 슬랭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어려운 말이 나올 때도 있는 것 같아서 왕초보인 제가 보기가 힘든 지문이 간혹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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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 2008년 3월31일 월요일>

메트로는 생활회화와 토익스피킹을 위한 지문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문제유형에 맞게 간단한 대화가 나올때도 있고 질문에 대답하기, 설명하기 등이 나오고 왼쪽에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해놓은 것도 있습니다.
단, 지하철에서 신문 보면서 혼자 중얼거리고 있으면 좀 이상해 보일수도 있어요--;;ㅋ

그 다음엔, 나의 발음에 신빙성이 가지 않아서, 강의를 보기 시작했죠.
하나티비 메뉴중에 외국어학습이 있는데, 그 안에 '이보영의 왕초보 영어회화'가 있더라구요=
한번에 20분정도 강의하는데 외국인 발음도 들을수 있고, 발음할 때 주의할 점 ,연음 같은걸 쉽게 가르쳐 주니까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 다른 방법은 제 친구가 하는 건데, 아침일찍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영어방송을 해줍니다.
6시 40분에 근철씨가 진행하는 굿모닝팝스도 있구요=
이어폰 꼽고 돌아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고 궁금한건 게시판에 물어볼수도 있고 다운로드도 된다고 하네요.

외국어를 익히는 사람이 많아져서 인지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찾아보면 많은 것 같네요.-   나중에 제대로 공부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는거 보단 하루에 몇분이라도 꾸준히 영어를 들어다 보는게 좋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함께해요~ㅎㅎㅎ

by 난반델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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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어떤 상품을 광고하기위한 걸까요??
저도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무슨 제품인줄 알았을떄,,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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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화면을 볼 때, 틀림없이 이 이상한 화면에 매료돼 수수께끼의 답을 알아내고자 할 것이다. 크리에이티브적인 면을 보자면, 헤어스프레이의 고정성을 극적으로 단순화 시켜 심플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해냈다고 할 수 있다.
광고법의 범위 내의 한 편의 좋은 광고이며 일정한 간격을 탁월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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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떤분이 광고에 대해 쓰셨길래,,
헤어스프레이의 고정성,,이러셔서 헤어스프레이인줄 알고
아하~!! 했었는데,,
정확한 상품의 용도는 헤어젤이라고 하네요..
뭐,,어차피 헤어제품이니~
   

                                                              - by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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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이 떠들썩하다..
곧 있을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도 이슈가 되고 있지만, 티벳의 무력 진압은 올림픽만큼이나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재밌는건 올림픽도 좋은 이야기보단 안 좋은 이야기가 더 먾이 들려온다.)

불과 60여년 전,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지, 피통치국의 신분이었다.
지금의 티벳과 유사한 입장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스라엘, 중국, 일본.. 모두 무력으로 주변국을 점거하였고, 이 중에 일본을 제외한 이스라엘과 중국은 여전히  무력 점거의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은 이미 뿌리를 내리고 팔레스타인이 외부에서 흘러온 난민으로 비추어지기 시작한듯 싶다.)

이번 무력 진압의 중국은 식민시절의 일제를 떠오르게 한다.
물론 진압의 강도나 방법은 그 때와 많이 다를 것이지만, 무력 점거자에 대한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짓이겼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려한다.

그 시기에 살지 않았기에, 일제의 탄압에 대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교육과 언론 등을 통해 충분히 간접 경험하였다고 본다.

세계의 반응도 각양각색인 모양이다.
일부에서는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된 모양이다.
무력 진압을 보고, 중국은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태와 올림픽은 별개로 구분해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 같다.
미국과 EU가 그런 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니 다른 국가들의 의견은 묻혀버릴듯 싶다.
반면.. 러시아는 중국을 대놓고 두둔하고 있다는데, 그 저의가 심히 궁금하다.
세 연합체(?)는 모두 중국이라는 큰 땅덩어리의 돈지갑에 대한 각각 다른 목표를 심중에 두고 있는 모양이다.

세계의 경찰이라는.. 이라크를 그렇게 밟아버렸던 미국이 뒷짐지고 있는 모습도 선뜻 연상이 안된다.
(가세가 기울고 있어 미처 신경을 못쓰는 이유도 있겠다만..)

내가 짧은 생각은!?..
동변상련이라고 하면 너무 과장됐을까?
하지만 그냥 두고 넘어가기엔 우리의 과거와 너무 닮아보인다.
(네델란드 헤이그란 단어를 접했을 때,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다.)
국가 대 국가의 외교적 차원에서 경솔히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납득된다.
그렇다고 올림픽 출전을 거부하기에는 그 동안 땀흘려 준비한 선수들에게 못할짓이 아닌가 싶다.

짧은 지식으로 돌아보건데, 행정적인 대응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간 차원에서의 티벳의 인권 보장 및 나아가서는 독립을 촉구하는 운동이 벌여지는 것이 좋겠다.
(명분 없는 독립 촉구는 내정간섭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마 우리나라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크게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올림픽 보이콧 투표는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by 狂者力 硏究所의 狂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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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에 들어오기 전에 RSS 부터 검색하다가, 올블로그의 스팸댓글 포스트를 봤습니다. 어제 스팸 댓글 폭탄을 맞은 블로그 분들이 많더라구요.. 설마........ 하는 맘으로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와우~!! 순간 멍~~~ 해지더군요..
하루밤사이에 스팸댓글이 500개 가량이 붙었더군요... 이런 OTL..
근데, 문제는 태터툴즈의 스팸댓글 삭제는 30개가 최고라서... 몇번을 클릭을 하면서 지웠는지... 다 지우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해봐야 겠지만, 시간을 보니 현재도 계속 스팸이 올라오고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방법도 갈수록 교묘해 지는것.... IP 는 당연히 모두 다르고, 제목도 스팸필터를 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는 좋은 말들만 죽~~~ 써 놨더군요..예전에는 다소 선정적인 단어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필터렁이 됐었는데.... 물론 앞뒤가 잘 안맞는 말이지만, 위치가 어쩌고, 축하가 어쩌구.... T.T..
링크는 당연히 성인쪽이 100% 이고... 아... 정말 미치겠네요...
이거 정말 아주 심플하게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예전에도 이런 스팸댓글 때문에 이슈가 되었는데, 뾰족한 해답을 갖지 못하는 분위기라,,, 지금도 큰 기대는 안합니다만, 고수님들 혹시 확실한 차단 방법을 아시면 공유 좀 해주시길...
앞으로 계속 이러면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T.T... 태터에서는 이런 패치 안해주시남요?


By 주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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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을 느껴야 할 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춘곤증 이다.
충분히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며, 몸이 나른해지면 춘곤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춘곤증은 병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에 우리몸이 제대로 적응을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러나 춘곤증을 가볍게 넘기는 것은 위험하다.

춘곤증의 원인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중추신경 등에 자극을 줌으로써 나타나는 일종의 피로로 보는 견해가 많다. 또한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겨울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의 불균형 춘곤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 피로감, 졸음 외에도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등을 들수있다. 또는 갑자기 식욕이 없고 기운이 없으며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등의 마치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신체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선 규칙적인 생활이 기본이다. 또한 단백질, 비타민,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과음이나 지나친 흡연을 피해야 한다

→ 커피, 음주, 흡연을 피한다.
→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 비타민B1, C가 많고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 좋다

비타민 B1이 많은 음식 - 보리, 콩, 계란, 시금치, 돼지고기, 깨소금,
                        붉은팥, 강낭콩, 땅콩, 잡곡밥
비타민 C가 많은 음식 - 과일이나 야채,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매년 봄을 맞으면서 우리의 맘을 설레고 기분좋게도 하지만, 우리의 몸을 괴롭히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 또한 매년 이때 한번씩 몸살을 앓고 하는데, 어쩜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그래도 한번 더 보고 생각해서,  건강 챙기시라고 제가 보고있는 월간지에서 옮겨 적습니다.
그럼,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  가족과  함께 나들이 계획 잘 세우셔서 봄의 향기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by 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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