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휴대디지털 기기 구매때문에 찾아보다가 아이팟의 해킹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팟을 해킹하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수 있기떄문에 마음이 끌리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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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UI, 휴대성, 거기에 깊이있는 커스터마이징까지 되기 때문에 선택이 확고해졌습니다.

그러던중 지금 모바일 web2.0 환경 개발에 다양한 개발 집단들이 아이폰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아이폰이 단순히 LG프라다 폰처럼 터치스크린을 내세운 디자인 좋은 휴대폰이구나로 생각했습니다.
문득 개발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애플의 osX가 탑재되었기때문에 우리도 모르게 모바일 플랫폼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생각도 들게되었습니다.

또 놀란 것은 아이팟 해킹 소식을 들은 저는 단순히 해킹 되었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몇몇 개발자들은 이렇게 뚫린 환경에서 스스로 모바일 WEB 2.0 환경을 위해 발을 내딛고 있었습니다. (아이팟 터치에서 사파리 브라우저로 AJAX도 잘 된다고 합니다. 써보면 알겠지만..)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을 해킹하면 아이폰을 벽돌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위협했었는데 해킹을 통해 오히려 기능 확장을 가져왔고,
개발자의 참여가 아이팟의 가치를 더 높여주었기 때문에 애플은 개발자를 위해 SDK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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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후를 인수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움직임이 웹 사업 확장이나 광고시장 지배일수도 있지만 지난달 야후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비슷한 공개개발형 모바일 플랫폼을 출시한 것을 겨냥한 대응전략으로 보입니다.

개발 환경의 공개는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끌어올 수 있기 때문에 구글, 야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플랫폼 시장 점유를 위해 치열히 싸우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표준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것은 표준은 개발자와 사용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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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짧은 전망으로는 미래 모바일 환경을 누가 이끌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되었건 간에 미래에 모바일 분야에서 개발을 하고 있다면 그들이 차려준 밥상위에 숟가락을 얹고 있겠네요.

- by 타이거마우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 사이트인 세컨드라이프가 지난주 마침내 한국에서 본격 서비스를 오픈 했다. 세컨드라이프의 린든랩과의 한국내 공식파트너인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와 함께 국내 사용자를 위한 ‘세라코리아(www.serakorea.com)’를 25일부터 공식서비스한 것이다. 또한 지난주에는 세계 최대의 UCC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오픈했다(http://kr.youtube.com/) 근래에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온라인 서비스 중에서 이 2가지 서비스는 그 규모나 회원수 매출 면에서 타에 추종을 불허한다고 하겠다.

  그런데, 요즘 온라인에서 들리는 여러가지 목소리 들은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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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코리아 홈페이지


우선 세컨라이프의 경우 과연 국내정서에 맞는 온라인 서비스로 정착될 것인 가 하는 점이다. 물론 세컨라이프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1천2백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기절정의 서비스로 국내 유저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또한 현실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실물경제 서비스의 파장으로 인해, 얼마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와 더불어 환전사태가 벌어지는 등 서비스 영향력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발생한다. 국내에서는 서비스 오픈이후 다양한 관공서, 대기업, 지자체 등의 기관들이 속속 서비스내에 입점하고 있으며, 국내 사용자 취향에 맞워서 온라인 음성채팅과, 블로그 등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노래방 서비스, 실제 전화설치 등의 다양한 메뉴도 개발 적용하고 있다. 우려되는 부분은 이전에도 존재했던 다양한 온라인 가상현실 게임과의 차별성이다.  우선 서비스의 안정성이다. 이부분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지만 기존의 가상현실 게임에서 늘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다. 아무래도 서비스의 무게감 때문이 아닐까 한다. 지금 현재도 세라코리아의 홈페이지 상에서는 가입오류가 나타나고 있다.
  두번째는 지속적인 아이템 발굴이다. 물론 세컨라이프의 경우 다양한 사용자 옵션을 제공하고 온라인상의 홍보 마케팅은 물론 이벤트, 공연 등도 가능하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사용자들은 식상해 하고, 새로운 것을 찾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용자의 요구를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하며, 적절한 시기의 상용화 하는 것이 회원이탈을 막는 지름길이다.  마지막으로 아이템에 대한 적절한 안배이다. 모든 온라인 서비스에는 아이템이 존재하며, 이러한 아이템은 그 가치와 희소성 등에 있어서 사용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보여주고 나타내 주는 척도가 된다. 현재 국내의 세컨드 라이프의 경우 온라인 세라머니를 린든달러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실제 현금과의 교환은 금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의 사례가 국내에 모두 적용될 수 있는 정답이 되진 않는다. 이에 대한 운영 정책 또한 신속히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유튜브의 경우는 초기 오픈 이전에 상당한 기대감을 모았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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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리아


하지만, 지난 주 오픈이후 서비스의 내용을 본 이후로 다소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말 그대로 미국의 유튜브를 그대로 옮겨 놓은 서비스였기 때문이다. 물론 유튜브라는 사이트의 인지도나, 그 영향력을 감안할 때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지만, 보다 한국적인 사이트를 기대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적인 SNS 요소가 어느정도라도 기획측면에서 반영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메뉴를 훓어보았지만, 역시나 하는 아쉬움이었다. 성인물에 대한 제한장치라던지, 서비스장애에 대한 대응 조치라던지 카테고리의 한국적인 정서가 보이질 않았다. 물론 유튜브가 가지고 있는 그 의미만으로도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성공은 거둘 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하지만 한국 누리꾼 들의 성향을 볼때 이정도의 서비스라면 1년 안에 다른 서비스들이 이미 확보해 놓은 서비스 기반을 넘어서긴 힘들지 않을까 한다. 글로벌한 컨텐츠로 승부를 본다고 하는 전략이라면 국내 시장의 소비자 성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한다. 구글이 국내 검색시장에서 맥을 못추는 이유와도 일맥상통한다 할 것이다. 글로벌 한 것이 한국에서도 먹힐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한국시장의 특성을 파악하고, 좀더 디텔일한 부분에 신경을 쓰는 것이 맞다. 몸집늘이기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슬림하지만 사용자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서비스는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그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 P.S 금일 포스팅은 개략적인 부분에 대한 감상수준이라 할 수 있다. 차후 보다 세밀한 메뉴 분석을 별도로 포스팅하고자 한다..)

  By 주딩이..
  진작에 포스팅을 하려고 맘을 먹었었는데, 년말 년초에 이리저리 휩쓸리다 보니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해 말에 구글토크에 새롭게 적용된 자동 번역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몇몇 블로거들이 포스팅일 한 내용이지만, 회사 내에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정보 공유 개념으로 포스팅 합니다.

  이 서비스는 한마디로 메신저로 채팅하는 경우, 외국인과의 대화를 보다 원활하게 해주는 기능이 핵심이라고 할까요? 즉, 예를 들어 제가 미국에 사는 크리스라는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를 한 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이럴 경우 영어로의 메신저 대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영타를 치는 데에도 익숙하지 않아서 참으로 메신저를 통한 대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에는 간단하게 구글 토크의 통역관을 메신저 창으로 불러 들일 수가 있는데요.. 바로 이러한 통역관 초대하기 서비스가 바로 구글 토크이 자동번역 서비스 입니다.

  방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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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와 같이 구글토크로 초대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이메일 입력창에 원하는 번역타입에 따른 해당 이메일을 입력하고 추가 하면 됩니다.
그리고 실제 등록된 통역관을 대화에서 활용하고 할 경우에는, 실제 대화상대와 대화중에 해당 통역관의 이메일을 대화에 초대하면 3자 대화 형식으로 메신저를 통한 자동번역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Ko2en@bot.talk.google.com 을 초대해서 활용을 해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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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지는 않지는 일반적인 웹을 통한 번역수준 이상은 되는 거 같네요..  현재 이 서비스는 24 개의 로봇이 번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한국어는 영어이외에는 지원되는 번역서비스가 없다는 점이네요. 향후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등의 번역서비스로 지원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구글토크를 사용하는 분이거나,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이러한 번역서비스를 활용하면 업무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심심할 때 번역기랑 놀아보는 것도 나름 재미 있구요..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올해에는 개인적으로든, 회사차원에서든 모든 면에서 정말 정말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합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에도 화이팅 합시다~!! ^.^V !!

 
  오늘 블로깅을 하다가 우연히 전자신문에서 "오픈API 쏟아져도 활용못한다" 라는 기사를 봤다. 재작년 말부터 국내 이슈가 되어온 웹 2.0 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오픈 API 는 구글, 이베이, 아마존 등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술전략이며, 국내에서도 네이버, 다음 등의 유명 포탈 들이 그 정책을 도입하고 적극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기사의 논지는 이러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오픈 API 활용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오픈 API 활용 서비스의 트래픽은 하루 200~300  건 이며, 무료 제한 건수인 5000건에도 미치지 못하는 서비스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사실 국내의 오픈 API 활용 서비스는 극히 제한적인 수준에서 발달이 되어 왔다.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그것을 부인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오픈 API 활용 모델은 매쉬업 서비스 개발에 활용되고 있으며, 그것도 지도 서비스를 활용한 매쉬업이 전체 매쉬업의 80% 이상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오픈 API 의 가능성은 이러한 매쉬업에서 끝나지 않는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예로 구글의 애드센스와 같은 오픈 API 기반의 광고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의 다음 애드클릭스와 올블로그의 올블릿, 아마존의 웹서비스 등 이 실제 시장성이 입증된 대표적인 오픈 API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해외의 경우도 오픈 API 가 시장에 정착되기 까지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으며, 국내에서는 그나마 오픈 API 가 시장에 도입되고 정착되기 시작한 지 겨우 1년 남짓이다. 아직 "활용을 못한다" 라는 개념이 아닌 "활용을 늘려가고 있다" 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한다.  또한 설치형 블로그의 이용이 늘어나고 포탈 블로그의 서비스 형태도 이러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이용세는 점점 증가할 것이다.  
   오픈 API 의 활용이라는 것은, 다시 말하면 롱테일 경제가 시장에 도입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다. 무수히 많은 API 들이 또다른 API 를 창조하고 그를 통해 수많은 수익모델이 개발될 수 있으며, 이는 롱테일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수치상으로도 롱테일의 위력을 널리 알려져 있지만 likejazz 님의 98퍼센트 법칙 이라는 글에서 아주 잘 표현해 주셨다.  놀라운 것은 롱테일의 위력이 점점 커져간다는 것이다. 실제 구글의 전체 광고매출에서 오픈 API 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 분기별로 20% 수준으로 커져가고 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0% 를 육박한다고 한다. 이는 아마존도 마찬가지이다. 국내의 경우도 다음의 애드클릭스 매출신장이 이전분기 대비 25% 이상 성장한 것으로 안다. 오픈 API 는 단순히 공개된 소스 코드라기 보다는 다양한 응용분야로 끝없이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실마리이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 제 2의 구글 신화도 결코 무리한 상상은 아니라고 본다.
  우리는 현재 오픈 API 의 활용을 위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그 실험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성장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by 주딩이

요즘 구글 기어가 블로그상에 심심치 않게 이슈가 되고 있다..
구글 기어가 과연 무엇이길래 이렇게 말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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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기어 메인페이지

일단 구글 기어의 개념을 보면, 간단히 말해서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 지던 인터넷의 개념을 오프라인 까지 확대하겠다는 생각이다. 즉 온라인 상태일 때 저장된 데이터를 오프라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브라우저 기능을 제공하고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가상으로 (일종으로 캐시형태??) 지원한다는 개념이라고 생각된다. 좀 더 현실적으로 얘기하자면 온라인 상에서만 지원하던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들도 구글기어를 활용하면 오프라인 상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구글웹서비스 "오프라인"으로 화려한 외출 을 참고하기 바란다.
 
 조금 생각해 보게 되는 사항은 우리나라와 같은 IT 인프라가 무선 네트워크까지 안정적으로 지원이 되는 나라에서 과연 오프라인의 이러한 기능적 지원이얼마나 시장성이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무선랜은 물론이거니와, 와이브로, HSDPA 를 통해 전국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상황이고(물론 전체 사용자의 10% 미만의 수준이지만) 오프라인의 인터넷 환경을 접한다는 것이 향후에는 다소 생소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어플리케이션으로서의 활용가치는 충분히 있다고는 하지만 구글 기어 자체의 서비스 파괴력은 국내에서는 다소 미비하지 않을까 한다..

- by 주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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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베이(eBay)와 구글이 서로 기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내용인 즉슨

이베이가 내부 거래 시스템상의 구글 기능을 잠시 금지시켰다고 한다.. 그런 이베이에 대해서 구글은 이베이의 온라인 상인들을 Google checkout Freedom party 에 초대함으로써 이베이에게 시비를 걸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와중에 이베이는 자신들의 관련 상인들을 구글이 독자적으로 초대함으로써 자신에게 불리한 일을 벌인다고 판단하여 구글의 온라인 검색 광고인 애드워즈를 철수키로 한 것이다.
이에 구글이 깜짝놀라 파티를 취소함으로써 이베이에게 항복을 한 것.
현재까지도 이베이의 우측 애드워즈 광고란은 공백으로 남아있다. 아직까지도 애드워즈를 복구하지 않았기 때문..
최초 블로그 포스트는 이곳을 참고..

기실 이베이와 구글은 웹 2.0 의 선두적 기업으로 서로 공생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회사 규모나 외형적 측면에서는 구글이 압도적 우위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온라인 광고수익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구글 입장에서는 이베이의 애드워즈 매출은 절대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는 구글을 보니 다소 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다. 하긴 이베이가 구글에게는 "갑"의 입장이긴 하지만...

- by 주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