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번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서라도 이용이 가능한 기프트문자는 여러 온라인 이벤트 와 고객센터, 리서치센터등에서 사은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와 더블어 기프트문자를 현물의 경우 경품의 현물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에 걸쳐 2배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첫째, 기프트문자 현물에 인쇄된 신상품 및 신규서비스에 대한 홍보문구, 이미지등을 통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을 노출할 수 있으며, 경품적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 현물에 인쇄된 인증번호를 온라인 사이트에서 등록을 유도하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추가 홍보가 가능하다. 이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물 카드형태의 기프트문자는 기본형과 기업/개인홍보용(자유디자인) 등으로 제작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은 기존 완성된 디자인으로 별도의 디자인 수정없이 현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기업 CI/BI, 홍보용문구 등을 삽입하여 제작 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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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_기업/개인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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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인홍보용 기프트문자 현물의 경우 기업 및 개인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이 가능하여 신상품, 신규서비스, 개인홍보(명함형태의 현물카드) , 이벤트, 프로모션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보험설계사/자동차 딜러/개인영업 등 고객과의 접촉이 많은 개인영업자들의 경우 명함 형태의 기프트문자를 활용하여 영업할 경우, 일반적인 형태의 명함으로 영업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온/오프라인, 현물카드와 무형의 인증번호등 다양한 형태의 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문자는 끊임없이 변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라고 생각된다.

※ 기프트문자 구매/현물제작문의 : (주)폴리다임, 02-2187-5757, help@polidigm.com


- by mesara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기업홍보, 고객관리, 신상품/서비스 홍보를 위해 많은 마케팅 비용을 소진하고 있고, 이런 마케팅 활동 중 가장 일반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고객들에게 경품또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의 진행일 것이다. 이러한 프로모션의 성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프로모션에 활용하는 Reward(경품/사은품)일 것이다.

좋은 Reward의 조건이라면  고객의 성별/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경품으로서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고, 사용하기가 쉽고, 추가 비용일 발생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프트문자"2008년 5월 18일 출시 되었다.

기프트문자란, 휴대폰으로 보낼 수 메시지 발송건수를 제공되는 인증번호를 인증 후 인증시부터 일정기간 동안 제공된 발송 건수만큼 메시지서비스(SMS/LMS/MM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메시지서비스 상품으로 3개 이동통신사 고객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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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는 광고주와 고객이 원하는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 생각한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의 기프트문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3개이동통시사의 모든고객이 인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둘째,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설정없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발송할 때 기프트문자
        의 발송 건수에서 전송료가 차감되며
셋째, 기프트문자를 등록 후 사용할 때 별도의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넷째,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한정된 마케팅 비용으로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제한된 비용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제공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이벤트 진행 후 고객불만이 발생하지 않는 경품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광고주의 Needs를 "기프트문자"는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휴대폰으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는 연령별 사용량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보편적으
        로 이용하는 서비스이고
둘째, "기프트문자"의 권종은 100원~10,000원권까지 다양한 권종을 제공하므로 제한된 비용
         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세째, "기프트문자"는 고객에게 "현물", "인증번호 SMS발송" ,"인증번호 실시간 등록", "인증
         번호 e-mail발송", "홍보물에 인증번호 인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넷째, "기프트문자"를 등록한 고객은 문자메시지 전송 시 추가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
         로 고객불만이 발생할 소지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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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기프트문자"는 상품판매촉진, 서비스가입유도를 위한 프로모션의 경품용도로 사용하는 것 외, 기업홍보, 공공기관, 단체, 학교,학원, 개인의 홍보 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사은품, 특정 홍보물에 문자쿠폰 인쇄, 명함등에 인증번호인쇄, 정기적인 고객관리 차원에서의 리워드 제공 등)

 물론 고객의 Needs나 모든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100% 만족할 수 있는 경품은 없을 것이다. 광고주와 고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0%만족할 수 는 없지만 100%에 가까운 경품을 원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고, "기프트문자"야말로 이런 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기프트문자 구매 및 상세문의

- 기프트문자 판매총판 : (주)폴리다임
- 02-2187-5757
- e-mail : help@polidigm.com


 by  mesara

 출근할 때 지하철역 입구에서, 출근해서 메일함을 열었을 때, 웹페이지를 열었을 때, 퇴근길 도로에서, 우리가 매일 듣고, 보는 단어가 있다면  공짜, 무료, 경품, 사은품, 무료쿠폰, 할인쿠폰등과 같은 단어들일 것이다. 

 상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가입한 이후 대부분의 고객들은 무료로 제공받는 경품이나 사은품을 필수적으로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또한 대부분의 경우 이런 경품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무조건 무료로 경품을 제공한다고 해서 상품을 구입하고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고객들의 경품에 대한 Needs와 만족도는 광고주가 생각하는 기준보다 높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좋은 경품의 조건은 무엇일까? 광고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경품의 조건이라면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기 쉽고,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8년 5월 8일 이런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기프트문자"가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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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란, 휴대폰으로 보낼 수 메시지 발송건수를 제공되는 인증번호를 인증 후 인증시부터 일정기간 동안 제공된 발송 건수만큼 메시지서비스(SMS/LMS/MM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메시지서비스 상품이다.

                                     [기프트문자 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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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는 광고주와 고객이 원하는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 생각한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의 기프트문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3개이동통시사의 모든고객이 인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둘째,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설정없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발송할 때 기프트문자
        의 발송 건수에서 전송료가 차감되며
셋째, 기프트문자를 등록 후 사용할 때 별도의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넷째,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한정된 마케팅 비용으로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제한된 비용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제공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이벤트 진행 후 고객불만이 발생하지 않는 경품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광고주의 Needs를 "기프트문자"는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휴대폰으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는 연령별 사용량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보편적으
        로 이용하는 서비스이고
둘째, "기프트문자"의 권종은 100원~10,000원권까지 다양한 권종을 제공하므로 제한된 비용
         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세째, "기프트문자"는 고객에게 "현물", "인증번호 SMS발송" ,"인증번호 실시간 등록", "인증
         번호 e-mail발송", "홍보물에 인증번호 인쇄"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넷째, "기프트문자"를 등록한 고객은 문자메시지 전송 시 추가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
         로 고객불만이 발생할 소지가 없을 것이다.

또한 "기프트문자"는 상품판매촉진, 서비스가입유도를 위한 프로모션의 경품용도로 사용하는 것 외, 기업홍보, 공공기관, 단체, 학교,학원, 개인의 홍보 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사은품, 특정 홍보물에 문자쿠폰 인쇄, 명함등에 인증번호인쇄, 정기적인 고객관리 차원에서의 리워드 제공 등)

 물론 고객의 Needs나 모든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100% 만족할 수 있는 경품은 없을 것이다. 광고주와 고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0%만족할 수 는 없지만 100%에 가까운 경품을 원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고, "기프트문자"야말로 이런 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기프트문자 구매 및 상세문의

- 기프트문자 판매총판 : (주)폴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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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esara

  지금까지 IT 업계에서 일해온지도 10년이 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세월이지만 아직도 IT 업계에서 하는 일에 대한 정답을 찾기는 늘 어렵고 고민스럽다.. 물론 이와 같은 고민은 비단 IT 업계라고 해서만이 아니라, 여타의 모든 비지니스 분야에서 마찬가지일 것이다.
  현재 회사내에서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신규 프로젝트가 있다. 나름 수익구조를 가진 서비스모델이지만, 모든 서비스가 그러하듯 초기 회원 모집이 무척이나 고민이다. 어떠한 방식으로 초기 회원을 모으고 우리의 서비스를 알리고 그들로 하여금 좀더 오랜 시간을 우리 사이트에 머물도록 할 것인가....우리 회사가 대기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금력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 프로모션이나,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의 효과를 내야만 하는(어느 IT 업체나 마찬가지겠지만..^^)  늘 그렇듯 여느 IT 업체와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 이론적인 기반의 웹 2.0 마케팅에 대한 책도 여러권 읽어봤고, 성공했다는 여러 사이트들도 벤치마킹 해보고 요즘 유행하는 마케팅 기법도 알아봤지만 "그게 이게 정답이야~!!" 라는 결론은 결코 내릴 수가 없었다. 하긴 그런 기법이 있다면 성공못한 사이트가 있겠냐마는....ㅡ,.ㅡ;;
  웹 2.0 적인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블로그.. 커뮤니티...전문 카페, 지식인, 검색... 등등 을 통한 사이트 인지도 확보와 이를 활용한 사용자 유입을 높이는... 흠... 이건.. 너무 일반적이다.. 막연하다.. 확실한 느낌도 별로 없다.. 그냥 스쳐지나게게 만들 수는 있겠지만, 우리 서비스를 제대로 알리고, 정말 유익하다.. 라는 느낌을 어떻게 줄 수 있을까.... 또 몇일을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기획 등등의 일련의 일을 하다보면 늘 느끼는 부분이 있다.. 고민만 자꾸하다 보면 어떤 날은 결국 해놓은 결과물이 하나도 없이 머리만 아프고... 진도는 안나가는데...답을 보이질 않고...하지만 결국에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답은 만들어져 왔다.. 이번에도 무수한 고민과 분석을 하면 결국 무엇인가 튀어나올 거라고 믿는다.. 다만 그 시간이 조금 더 빨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자~!!! 힘내고~!!!!

  P.S : 요즘 정말로 성공한 실속있는 사이트 마케팅 사례가 있나요? 허울 뿐이고 대부분이 실패를 하고 있던데... 좋은 사례있으면 하나 추천해주시면 캄사~!! ^^;;



 By 주딩이...

 작년 1월 16일 KTF문자쿠폰서비스 오픈하여 벌써 1년 넘게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작년 이맘때를 생각해 보면 서비스안정화와 판매활성화를 위한 포로모션, 홍보활동의 진행을 기획하고,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문자쿠폰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였던 여러가지 마케팅 활동 중 최근들어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이 CPS이다. CPS(Cost per sale) 판매제광고기법으로, 문자쿠폰의 온라인판매사이트와 링크된 배너를 타 사이트에 게시하고, 고객이 이 배너를 통해 문자쿠폰의 온라인판매사이트에서 문자쿠폰을 구매하면, 고객이 유입된 사이트에 일정부분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노출효과, 이를 통해 판매까지 연결 될 수 있는 유용한 판매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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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S진행 초기 배너가 노출되는 사이트수, 클릭횟수, 온라인판매처에서 판매되는 월 판매 중 CPS를 통해 발생한 매출의 비중이 거의 없었으나, 문자쿠폰 서비스상품이 타겟이 되는 고객들에게 조금씩 노출되는 시점과 맞물려 노출되는 사이트와 노출횟수, 월판매금액 중 CPS를 통해 발생한 매출 비중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문자쿠폰 배너를 노출하는 사이트의 특성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무료쿠폰홍보사이트나, 쇼핑몰, 게임사이트등 온라인 홍보가 활성화된 사이트와 함께 개인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CPS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상품의 타겟들이 되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를 중심으로 배너가 노출되었을 때 유입되는 인원이 많을 것 같았으나 노출횟수에 비해 실제 유입되는 고객의 비중은 낮았으며, 블로그의 경우 노출횟수에 비해 유입되는 고객의 비중이 높았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블로그의 특성과 고객의 성향, 상품이나 서비스의 특성이 맞아떨어진 것 같다. 즉, 블로그가 지향하는 목적과 이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의 방문과 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배너의 노출 이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비록 노출횟수가 적은 개인블로그 이지만 메이저급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보다 더 좋은 판매효과를 나타냈을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블로그일지라도 블로그의 운영목적과 성향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의 활동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품을 홍보하였을때 나타는 효과는 크다고 판단되며, 이런 수십, 수백개의 블로그를 통해 문자쿠폰을 홍보할 수 있다면, 보다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롱테일법칙이 적용된 작은 사례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되며, 이를 통한 지속적인 판매신장을 기대해 본다.


by mesara

 친숙한 마케팅기법중에 "DB마케팅",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등이 있을 것이다. 마케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 입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이고 늘 활용하고 있는 마케팅기법으로 나 자신도 그럴것이이라고 생각해 왔었지만, 다시한번 그 중요성을 느끼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얼마전 훼미리마트에서 개최한 "신상품 추동 전시회"를 다녀왔었다. "KTF문자쿠폰" 역시 POS(point of sales system)기기를 통해 "편의점캐쉬"(인증번호를 영수증으로 출력) 형태로 판매가되고 있어 점포주들에게"KTF문자쿠폰"을 홍보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런데 점포주들이 "KTF문자쿠폰"을 편의점캐쉬로 판매하는 것을 무료로 체험하고 있는것을 유심히 보고 있는데 POS기기의 자판을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이 타이핑하는것을 느꼈다. (뭘까???) 그 궁금증은 얼마 후 단골 편의점에서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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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골 편의점 점주에게 예전 경험을 얘기하니 "상품의 바코드를 찍고 수량을 입력하면 판매와 관련된 작업은 끝이나고, 추가로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의 연령대, 성별등을 입력하는 작업을 한다고 하였다. 유심히 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짧은 시간에 중요한 고객데이터들이 관리되고 있는 것이었다.

어떤 제품이 판매되면서 부터 최소한 언제/어디서/어떤제품이/어떤연령층의/어떤성별의 고객에게 판매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고 이런 데이터들을 DB화 하여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다양한 마케팅의 원천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자쿠폰"의 판매를 관리하고, 매출향상을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기획하는 담당자의 입장에서 지금 이순간에게도 고객들이 문자쿠폰을 구매하면서 여러형태의 정보들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DB마케팅" "CRM"이란 마케팅용어들이 보다 친근하게 느껴진다.

 매일 정리하는 판매관련 RAW_DATA와 하루에도 여러건 받고 있는 고객들의 문의전화, 문의메일이 나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DW(Data Warehouse)이고, 이 데이터를 마이닝(Mining)하면 보다 알찬 고객관리를 할 수있다는 쉽지만 중요한 사실을 새삼느끼며 나만의 "CRM"을 진행하기 위한 RAW_DATA의 가공은 계속되고 있다.

by mesara

 지난 주  세스고딘의 블로그에서 아주 짧은 포스팅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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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의 블로그


제목은 "Do you think they did it for the PR?"  이라는 짦막한 글로서 한 쇼핑몰로 부터 받은 잔잔한 감동을 적은 어느 여성 블로거의 글에 대한 것이었다.

   내용은 대략 이러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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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블로거의 글


그녀는 어느날 Zappos 에서 신발은 여러켤레 구매하게 된다. 연세가 많으신 어머님에게 선물을 드리려는 것이었는데, 병약해지신 어머니는 많이 야위시어 그중 2켤레만이 사이즈가 맞고, 나머지는 맞지를 않아, 반품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Zappos 에 반품신청을 하고 택배로 반송을 하려는데, 그만 어머님이 돌아가시게 되어 미처 반송을 하지 못한채 15일 반품 기한을 넘기고 말았다.

  장례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zappos 로부터 반품 관련 메일이 와있었고, 그 여성은 그간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미쳐 반품을 하지 못했노라고 답장을 써 보냈고, Zappos 로 부터 다시 "자신들의 UPS 를 통해 상품을 포장해 가져가겠다는 내용"의 메일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녀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꽃배달원이 도착해 있었고, 하얀 장미와 백합,카네이션으로 장식된 꽃바구니를 받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이는 Zappos 에서 그녀에게 애도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보낸 것이었다. 꽃바구니를 받은 그녀는 왈칵 눈물을 쏟아내며 말할 수 없는 감동에 결국 자신의 블로그에 이와 같은 내용을 올린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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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pos.com 메인페이지



  어찌보면 인간이 가진 가장 본연의 감정에 충실한 행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누군가의 슬픔에 대해 자신과 함께 그 슬픔을 나누어 가짐으로써 최대한 상대방의 슬픔을 덜어주고 자 하는 노력들.... 누구나 가진 본연의 마음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문제는 그 주체가 개인이 아닌 zappos 라는 회사였고, 그들이 과연 이러한 마케팅 효과나 PR 효과를 노리고 그러한 행위를 했을까 하는 점이다. 세스고딘의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Do you think they did it for the PR?
Of course not."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발생했을 경우 그에대한 내부 규칙과 절차가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인간이기에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감성 마케팅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굳이 마케팅이라는 차원이 벗어나 이처럼 커다란 효과를 가져올 수 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의도한 것이든 의도하지 않은 것이든...

[참고로 세스고딘의 블로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의 하나로 그의 포스팅으로 인한 zappos.com 의 인지도 효과는 금액으로 환산하기 힘든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by 주딩이

  현재 국내 개봉 영화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영화로는 "화려한 휴가" 와 "디워" 를 들 수 가 있다. 두 영화 모두 각각 나름의 이슈와 화려한 CG 를 바탕으로 엄청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이다. "화려한 휴가"가 개봉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디워"가 개봉 5일만에 300만 관객을 각각 돌파하면서 "괴물" 이후에 침체된 국내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두 영화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이러한 성공적인 흥행의 배경으로 여러가지 이슈가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이슈의 이면에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민적인 정서가 깔려 있음을 눈치채게 된다.
  "화려한 휴가" 의 경우 5.18 민주항쟁이 배경이며, 이러한 민주항쟁의 범 국민적 정서의 영화의 개봉시기는 대권주자들의 경쟁적인 표심 모으기가 극한에 달해있는 시점에서 개봉이 되어 여권과 야권 모두 가릴 것이 경쟁적인 국민 끌어안기가 마케팅에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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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라도 뿐만이 아닌 경상 지역의 대선 주자 역시도 전라도 표심 모으기와 전국적인 국민정서에 반하지 않기 위해 너도나도 "화려한 휴가" 를 5.18에 대한 자신의 입지를 긍정적인 면으로 부각시키 위해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근래에 들어 트랜스포머나, 다이하드4와 같은 외국 영화가 휩씬 국내 영화계의 현실에서 "화려한 휴가"를 통한 국민정서 끌어안기는 더욱 가속화 되었다고 하겠다. 물론 영화자체의 작품성 또한 무시할 수없는 부분이지만 개봉시기의 적절한 선택과 이슈가 큰 5.18 항쟁을 축으로 삼았다는 부분. 대선을 적절히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큰 원인이라고 하겠다.
 

 "디워" 의 경우를 보면 가장 극명하게 "대한민국" 이라는 국민정서가 표출된 경우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영화 개봉이전에는 극과 극으로 나뉜 영화 평론과 더불어 졸작이라는 혹평이 인터넷과 블로그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개봉 첫날 이후에는 생각만큼 CG 의 화려함이 보이지 않는다는 둥, 스토리가 너무 허술하다는 둥, 편집이 엉성하다는 둥의 갖가지 비판의 글이 올라왔지만, 관객몰이는 식을 줄 몰랐다. 이 정도의 혹평이 난무 했던 영화가 개봉 5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는 점은 일반적인 국낸 개봉영화의 선례를 볼 때 흔치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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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엇때문에 "디워"가 성공을 하고 있을까...  우선 트랜스포머에 비해 다소 떨어진 CG와 스토리 구성이지만 과연 국내 기술력이 어디까지 왔을 까 하는 궁금증과 그것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본다. 둘째, 심형래 라는 불굴의 의지를 가진 국내의 소외된 영화인이 혈혈단신으로 이루어낸 최고의 영화를 봐줘야 한다는 동정아닌 동정의 여론이었다. "디워"는 단순히 그래픽이 어쩌니, 편집이 엉성하니 등의 단순한 영화분석논리에 입각한 판단을 해서는 안되는 영화이며, 한 인간의 "인간승리"로서 이루어낸 감동의 스토리이기에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한번 쯤 봐줘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이라면.. 의 전제가 깔리는 것이다.
  이 두가지 영화는 모두 국내 상영용이라고 생각된다. "대한 민국" 이기에 가능했던 흥행 영화이며, 그 시기와 이슈가 적절히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면 결코 성공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는 영화이다. 물론 영화 자체에 대한 작품성과 기술력, 구성 등이 부족하다는 등의 평은 여기에서는 배제한다. 단지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부분이 국내 정서와 부합했다는 점. 그리고 이 것이 이 두 영화의 성공을 이끈 커다란 힘이 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국내의 정서는 "대한민국" 이라는 테두리 안에 있다. 긍정적인 면으로 보자면 우리나라의 국민성과 시대적 상황에 대한 아픔을 모두 함께할 수 있는 "무엇" 인가를 가슴에 안고 있는 한국인이라는 점이지만, 비판 하자면 아직까지도 세계 최고의 IT 기술력과 인프라를 가진 나라이면서도 객관적인 판단보다는 동정과 연민이 있는 1차집단적인 특성을 가진 마케팅의 극과 극이 혼재되어 있는 어정쩡한 시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by 주딩이

  IT 분야에 몸 담고 있는 사람.. 특히 기획,마케팅 관련 분야라면 특히 더 그러하겠지만,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고 그것이 매출로 이어져 눈부신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가 무엇일가 하는 고민을 자주 한다. 최근 트렌드가 너도나도 웹2.0 이 대세니, 롱테일이니, 블로그가 중요하다느니, 입소문 마케팅(바이럴 마케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식의 무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최근 들어 신규 사업에 대한 고민을 남들보다 조금 더 하는 입장이다 보니, 이러한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트렌드, 마케팅 흐름에 대해 특히 관심을 갖게 되고 과연 현실에서 이러한 것들이 어떠한 반영되어 져야 할 것이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2004년 이후 모바일 서비스 업계는 상당히 암울한 상황을 걷고 있다. 서비스 인프라는 점점 확대되고 기간 통신으로서의 모바일의 입지는 더욱 확고해 지고 있지만, 정작 영세한 CP 들의 입장에서 볼때 모바일 시장은 점점 그 시장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이통사의 서비스 정책과, 특정 분야(영상, 게임) 을 제외한 부가 서비스의 쇠락함과 신규 아이템의 상품화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인한 시장 진입실패 등 다양한 요인 들이 작용한다. 웹 2.0 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 2005년 이후 다양한 웹2.0 적인 서비스가 등장하였다. 이들이 가진 가장 공통적인 생각은 무엇보다 공유와 참여를 그 기본으로 하여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오픈된 서비스 정책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다. 그 결과 마가린, 올블로그,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플톡, 기타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 등 많은 웹 2.0 적인 서비스가 탄생되고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어떠한가..닷컴 버블이후 무수히 많은 모바일 서비스가 런칭되고 현재까지도 그 위세는 꺽이지 않고 있지만, 근래 1~2 년 사이 모바일 관련 업계는 성장세를 멈추고 있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아니 오히려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왜 이러할까..

  이러한 유무선 시장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몇가지 대안을 생각해 보았다.

  첫째, 무선 컨텐츠 시장의 포화상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의 전략이 필요하다.
무선 시장은 크게 음성과 데이터 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 이중 데이터 시장은 모바일 유통 채널과 이통사를 통한 판매방식의 한계를 나타내고 있으면 3개 이통사가 땅따먹기식 제로섬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이통사의 정책에 따른 CP 들의 사업영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이통사나 정부차원의 노력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케팅 방식의 수정과 다각적인 접근 채널을 활용하여 현재의 제로섬 시장형태의 땅따먹기 경쟁를 새로운 블루오션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타파해 나가야 할 것이다.

  둘째, 이미 공개된 다양한 오픈 API 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작년 부터 매쉬업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구글맵을 활용한 매쉬업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수천개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창조라고 하는 것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새로운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요즘의 추세이다. 쓸데없는 리소스를 낭비하기 보다는 이미 공유된 다양한 새로운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 개발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셋째, 정부나 이통사 차원의 적극적인 CP 지원정책이 필요하다.
주지하다시피 무선 CP 시장의 핵심적인 영역이었던 배경이나, 벨소리 등의 시장은 쇠락해 가고 있다. 특히 음원영역은 이통사의 정책변경에 따른 일괄 구매형식으로 바뀌어 멜론이나, 도시락과 같은 이통사의 별도 포탈성격의 서비스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P 들의 매출 영역은 점차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통사의 가장 큰 부가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컬러링이나, 링투유 등의 서비스도 점차 CP 들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으며, 월정액 형태의 요금징수로 이통사들의 배불리기는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규 서비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통사는 매년 신규 사업제안을 받음으로써 새로운 부가 서비스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나 이때 CP 들에게 지원되는 정책적 규모나, 채택된 향후 사업에서의  CP 들의 매출 쉐어금액은 합릭적인 수준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 아무리 성공적인 런칭을 한다고 해도 CP 들이 가져가는 몫은 기껏해야 인건비 정도의 수준이며, 비록 서비스가 성공적이 못하다 해도 이통사는 1년 이내에 원금을 투자금액을 뽑아낼 수 있는 매출 쉐어 베율을 확보하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하고 있다. 결국 CP 들만 힘들어 지는 구조라고 하겠다.  

  네째, CP들 스스로가 서비스 개발상의 안전장치를 찾아내야 한다.
상대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CP 들이 이러한 이통사 정책에 대응하여 자신의 몫을 제대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필요한 안전장치를 미리미리 챙겨야 한다. 작은 부분이라고 특허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초기 투자의 어려운 부분을 운영의 묘를 살려 최대한 이통사와의 조율에 있어서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서비스 본질적인 면에 있어서 사용자로 하여금 중독성을(Toxic) 느낄 수 있는 컨텐츠나 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 요즘 대세를 이루고 있는 웹 2.0 스러운 서비스는 이러한 면을 잘 반영했다고 볼 수있다. 아무것도 아닌 서비스를 무엇인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틈새를 보는 시각과 사용자의 니즈를 잘 반영하여 간결하지만 중독성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고민과 더불어,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여러가지 이슈들을 두서없이 풀어보았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있을거라고 믿지만 실제 시장에 나와있는 다양한 서비스 들을 보면서 느끼는 공통점인 부분은, 무엇인가 부족인 2%를 채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물론 근래의 모든 신규 서비스는 영원한 베타 버젼이라고들 한다.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업그레이드 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최상의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지름길임에는 틀림 없을 것이다.


- by 주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