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의 대기만성
온라인 게임 데카론은 출시된지 꽤 오래되어 슬슬 기억 속에서 묻혀져가고 있었다.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무척 죄스런 말이지만, 개인적으로 광고를 통해서만 접했던..애초에 관심조차 없던 게임이었다.
어느날 아침 무가지에서 우연히 접한 기사가 눈에 띄었었다.

서비스 제공 3년만에 MMORPG 시장에서 동접 5만명을 돌파하는  실적을 올렸다는 것이다.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10년 온라인 게임사에 이러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당 기사에서는,
기본에 충실하였다
정도의 알 수 없는 제작사의 답변을 인용하였다.

핫도그는 머스타드, 케찹 또는 설탕을 발라 먹는 음식이다.
그다지 거부감이 없는 일반적으로 수긍 가능한 문구라 생각한다.(개인적으로 핫도그를 좋아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이콘문자와 이모티콘문자플러스의 가장 큰 약점은 "반드시"가 아니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핫도그를 먹을 때에는 머스타드 소스 혹은 케찹이나 설탕과 함께 해야한다 정도의 일반적인 인식만 되어도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다.

하지만, 문자를  보낼 때에는 이모티콘문자플러스 또는 아이콘문자로 꾸며져야 제격이다..라고 한다면, 뭔가 수긍이 잘 안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이 정도는 되야한다는 기대치에 못미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모티콘문자플러스와 아이콘문자는...
- 주기적인 안정성 향상과 개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는가.
- 눈앞의 표면적인 성과를 위해 전체적인 흐름에 반하는 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모바일 또는 메시징 서비스의 고객 재편 현상의 축이 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가.
세가지 의문 사항 모두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내용일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 사회적 현상과 트렌드를 수반할 수 있는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살펴봐야겠다
-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의 향상이 양적, 질적으로 고루 적용되어야겠다.
- 고객의 반응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야겠다.
- 그러면 집에 일찍 갈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업 기밀 및 서비스 운영 노하우이므로 블러그를 통해 함부로 오픈하지 않으려 한다.
절대, 정신은 혼미하고 미간에 주름만 깊어지는 듯 하여 집에 가기위해 어설프게 떠들던 글을 마무리 짓는 것은 아니다.

-by 狂者力 硏究所의 狂獸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던 중에 노인복지회관에서 진행하는 4주 과정의 "어르신 휴대전화 교육" 도 있다 한다. ^^; 강의도 상당히 인기있다 한다.
기계 조작의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께는 일상생활에서 이런 강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 주변에 문자를 직접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이 기사를 보고 언뜻 든 생각이 문자를 보낼 때 이모티콘까지 같이 간다면 어르신들의 폭팔적인 반응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그래서, 어버이날에 이런 이벤트는 어떨까하고 생각해봤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모티콘문자 선물하세요~

자녀들이 간단한 사연을 남기고 부모님 or 조부모님의 이모티콘문자서비스 무료체험(이 기간은 넉넉하게 주면 좋을 것 같다)을 대신 신청해준다.
부모님이 보내시는 문자도 자녀들이 대부분 받을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이모티콘문자 홍보도 될 것이다.


이모티콘문자가 좀 더 다양한 연령층에서 공유하길 기대하며~

by 뚱이

지난해 말, KTF 이모티콘문자가 업그레이드 되어 이모티콘문자 플러스로 재편되었다.

땅콩과 과자를 물엿에 버무리면 맛동산이 되듯이,
이모티콘과 아이콘을 버무렸더니 기특하게도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되어버렸다.
이래 말하면 지 혼자 이모티콘문자플러스가 되어 툭 튀어나온 것 같지만, 물론 이를 위해 많은 노력과 인력들이 소요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더 나은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서비스 운영은 물론 심지어 숨쉬는 것 조차 포함하여 삶은 투쟁이기에 오늘도 고군분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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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이콘문자와 가장 큰 차이점을 들자면, 아무래도 이모티콘의 유무가 되겠다.
이 때문에 기존 서비스인 이모티콘문자의 연장선임을 나타내는 플러스라는 서비스 명이 사용된 것이다.
(덕분에 꽤나 길게 되었다. 간결하고 명확할 수 있는 작명센스 크리가 아쉽다.)





암튼 이래 저래 서비스가 개편되었고, 신년이 밝은지 약 한달이 지나치려 할 즈음이다.
간단히 짚어보자면,
1. 아이콘과 이모티콘을 선택적 이용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핸드폰에서 받아볼 수 있는 범용 서비스이다.
2. 각 핸드폰마다 특색있는 SMS 기반의 칼라 아이콘의 호환성을 유지시켜주는 인터프리터 역활도 하는 서비스이다.

이러한 까닭에 젭알 많은 분들의 가입 및 서비스 호응으로 인해 KTF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가오 잡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가입은 요기 클릭하고 왼쪽의 가입하기 메뉴에서~

- by 狂者力 狂獸

황금신부를 보다 우연히 이모티콘문자를 발견했습니다.
놓치지 싶지 않아 이렇게 올리며, 혼자 또 흐뭇해합니다.^^;
어쨌든 황금신부 작가가 고맙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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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황금신부 48회 방송>
이모티콘문자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붙어 갈 단어의 이모티콘은 있지만, 이모티콘이 들어갈 용량이 되지 않을 때는 "큰글자" 형태로 붙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그림의 경우가 그런 경우네요.
메시지 맨 앞에 "당"이란 글자가 두줄을 차지하며 크게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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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황금신부 48회 방송>
오~~이번엔 제대로 내용에 맞는 이모티콘이 붙어 갔네요. 먹는 행위를 표현한...^^;


SKT 이모티콘문자 서비스 바로가기

KTF 이모티콘문자플러스 서비스 바로가기

LGT 이모티콘문자 서비스 바로가기


by 뚱이



아이콘문자 홍보용 ucc가 완성되었습니다.
서비스를 홍보하고 가입페이지로 유도하는게 목적이었지만,
동영상파일에 링크가 걸리지 않아 아쉽네요..
어색하더라고 이뿌게 봐주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SK T월드 아이콘 문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서비스 가입하기

오랜만에 이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모티콘문자(사실,서비스명도 제대로 모르고 계시지만) 어떻게 가입하냐고 가입시켜달라 합니다. 이모의 주변분이 문자를 보시고 본인도 이용하고 싶다고 하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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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텐데 언제 그렇게 그림까지 넣어서 보내냐고~"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 하십니다. 주변에서 이모의 문자가 상당히 화제가 된 모양입니다. 참고로, 이모는 50대시구요.
생각해보니 수개월전에 저의 이모티콘문자를 받고 뭐냐고 하시면서 궁금해하셨고, 제가 직접 가입시켜 드린 기억이 있네요. 그동안 꾸준히 해지하지 않고 이용하셨던 모양입니다. 이모도 주변에서 신기하다고 하시니 본인에게는 한층 젊어지심을 느끼고 나름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해지는 어려울 듯 합니다.^^;
달려가서 직접 가입시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114를 통해서 가입하면 된다는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어느 통신사인줄 모르니 특번을 알려드리기도 애매하고...
이전에도 고연령대를 새로운 마케팅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고연령대에게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전무후무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연령대는 해지와 가입이 능수능란 하지 않기에 한번 가입하면 충성고객으로 남을 확률 또한 높습니다. 월이용료 또한 큰 부담이 되진 않을 거 같구요.^^;

- by 뚱이

SKT 아이콘문자 오픈되고 한달 쯤 지날 무렵, 우리 회사가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노라고 자연스럽게 가입하게끔 만든 친구에게서 그동안 받은 아이콘문자들이다.^^

친구가 가입하고 한달 가까이 지나고 있지만 군말 없이 잘 이용하고 있다. ㅋㅋ
혹시, 자신이 아이콘문자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지는 않겠지...

내 핸드폰은 MMS 4.0 아이콘이 탑재된 U160...친구는 단순한 SMS로 보냈지만 아이콘문자는 내 핸드폰과 같이 MMS 4.0 아이콘을 탑재한 단말기에서는 MMS로 도착한다.
MMS를 확인하는 건 별도 과금이 되진 않지만, MMS로 도착하다보니 여는데도 시간이 좀 더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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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에 내용에 맞게 잘 붙어 온 아이콘문자들~새삼 뿌듯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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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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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KT에서 아이콘 문자 서비스가 오픈했다. 회사에서 올 봄 오픈하려고 준비해왔던 게 늦어져서 여간 마음 고생을 시킨 게 아니었다. 아이콘 문자 서비스는 기존의 단문 문자서비스인 SMS 기반으로 휴대폰에 내장 되어 있는 컬러 아이콘을 자동으로 띄워주는 서비스이다. 매월 900원 월정액을 내고 가입된 사람에 한해 문자 발송시 수신자의 폰에 맞추어 자동으로 내용과 빈 여백을 찾아 내어 아이콘을 넣어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문자를 매번 보낼 때마다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이것에 대해 폴리다임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수년전부터 휴대폰 제조사들이 독자적으로 넣었던 컬러아이콘을 활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주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MMS의 경우 화면은 화려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평소 누구나 주고 받는 문자메시지를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은 이미 판명된지 오래 아니던가. 아이콘 문자 서비스야말로 SMS의 가벼움과 활용도, MMS의 화려한 표현 등의 장점을 모두 취한 아주 강력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드디어 우리나라도 휴대폰 메시징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일본의 경우 2001년부터 NEC를 필두로하여 회문자라고 하여 아이콘이 휴대폰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고 모든 단말기로 급속히 퍼져 나갔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단문 메시지와는 달리 휴대폰 기반의 이메일 시스템을 주로 활용했던 탓에 장문의 문장을 주고 받는데 익숙해져 있는 시장이다. 게다가, 중국과 같이 한자와 조합된 히라가나, 가다가나를 쓰기 때문에 입력 방식이 음을 치고 그에 해당하는 문장을 찾아 넣는 복잡한 방식을 취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의 사용자에게는 특수문자를 찾아서 쳐 넣는 귀찮은 일이 일본이나 중국인들에게는 필연적인 것이다. 이 때문에 사용자들이 다소 복잡한 입력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특수문자를 찾아서 쳐 넣는 것이 일상적이라 문장 중간 중간에 아이콘들을 삽입하여 작성하고 보내는 것이 매우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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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일본의 사례를 참조하여 휴대폰 제조사들이 통신사의 규격과는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LG와 삼성을 중심으로 자체 규격을 만들어 아이콘을 탑재하여 왔다. 그러나 문제는 자체 규격이다보니 동일 제조사 단말기끼리는 아이콘이 호환되지만 타사간의 호환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인들은 특수 문자를 다양하게 활용할 만큼 찾아서 입력하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는 어려움 등이 있었다. 이런 이유로 시장은 활성화되지 못했고 휴대폰 제조사들 역시 아이콘 탑재에 대해 일관성 있는 정책을 이끌고 가지 못했다. 현재 모토롤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휴대폰에 아이콘을 탑재하고 있으나 입력 UI 부분은 들쭉 날쭉하여 출시되는 단말기마다 조금씩 다르다. 결국, 수 년간 예쁘고 화려한 아이콘을 탑재한 단말기가 지속적으로 출시되어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가지고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활용은 거의 전무하다 싶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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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문자 서비스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덧붙여서 입력이 간단하지 않다는 단점과 단말기 간에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 등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기존 사용자들의 행동을 전혀 바꾸거나 제약하지 않고 단문 문자메시지 기반 만으로도 화려한 컬러 아이콘이 조합된 다채로운 내용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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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아이콘 문자 서비스"가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가입하실 분은 Tworld로 접속하시거나 휴대폰에서 Nate로 접속하시거나, 11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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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an

문자쿠폰과 관련하여 한 고객의 문의전화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문자쿠폰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메시지를 보낼 때 이모티콘이 안 붙어간다는 것이다.
문자쿠폰은 메시지(SMS/MMS)를 선불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상품이고, 이모티콘문자는 메시지 전송시 자동으로 이모티콘이 붙어가는 서비스이다.
이런 문자쿠폰과 이모티콘문자를 고객은 혼동한 것이다.
본인이 이모티콘문자 서비스 담당하고 있고 전화를 받았기에 다행히 고객에게 가입절차를 알려줄 수 있었다. 이모티콘문자 서비스도 함께 가입하길 바라면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워낙 많은 부가서비스가 있고 비슷한 이름의 서비스들이 많기에 헷갈렸을 것이다.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서비스 운영자가 생각하는 고객과 고객이 서비스를 대하는 태도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앞으로 마케팅에 있어서도 고객의 입장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하는 초심은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 by 뚱이

이모티콘문자서비스란 것이 메시지 내용에 맞는 이모티콘을 자동으로 붙여주다보니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 살짝은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여기서 이모티콘을 붙이는 기준은 메시지내의 단어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요.

사실, 알아서 붙어간다는 점에서는 서비스의 최대의 강점일 수도 있겠지만 단어가 기준이다 보니 때론 본인이 의도하지 않는 이모티콘이 붙어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저희들의 노력과 업그레이드는 계속되고 있답니다.^^

아래는 제가 실제로 받았거나 제보에 의한 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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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란 단어에 붙어간 전화기 이모티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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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즐겁죠? ^^ [주말]에 붙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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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타란말 많이 쓰죠? [기타]에 붙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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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백하는 이모티콘이 붙어갔네요. [애인]이란 단어에 매칭됐어요.
사실, 연애인이란 오타로 비롯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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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 사람을 받아주는 이모티콘이네요.
[쓰러]에 해당하는 이모티콘이지만 안쓰러워가 있을 줄이야...ㅋㅋ
안쓰럽다는 단어를 추가해야 했어요.^^;






-by 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