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길을 가다가 헌혈하고 가라는 아주머니의 손에 이끌려 헌혈의 집에 들어갔습니다.ㅎ
평소에 헌혈을 하고 싶었으나 몸이 허약(?)한 관계로 매번 튕겼었는데요,
신청서를 적으면서 머리가 어지러운게 왠지 안될거 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막상 피검사 하고 나니 헌혈해도 된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ㅋㅋ
(참고로 헌혈할때 본인확인위한 신분증 꼭 들고가셔야 해요~)
직장 생활로 다져진 뱃살로 인해 체력이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0^;;
신청서 작성하고 간호사 언니랑 상담끝내면 치과 의자 같이 생긴데에 눕습니다.
그러면 친절한 언니가 와서 왕만한 바늘을 꾸욱 찔러줘요ㅠㅠ 물론 일회용 바늘로요~
전혈은 5분이면 끝나니 그정도는 참아줄만 하데요ㅋㅋ
피를 옴팡(340ml) 뽑고 나면 몸에 피가 쫙쫙 잘도는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지혈하면서 오렌지 쥬스랑 초코파이랑 기념품을 주는데 더 맛있는걸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ㅋㅋㅋ(뭘 바라면서 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다 끝나면 쯩을 하나 주는데, 요거 나중에 수혈받고 계산할 때 내면 공짜래요=
집에 몇개 더 있는데 필요한분 말씀하시면 드리겟씀다!!
우리나라는 수혈받을 피가 모자라서 외국에서 수입한다고 하니,,
외국인 피를 수혈 받은 한국인은 외국인이 되는거 아닌가여?! 이거 왠지 찝집하네여=,.-a
한국사람에겐 한국인피가 최고죠~!
우리모두 헌혈에 동참하여 밝은 사회 이룩합시다
ㅎㅎㅎ
by 난반델쎄
평소에 헌혈을 하고 싶었으나 몸이 허약(?)한 관계로 매번 튕겼었는데요,
신청서를 적으면서 머리가 어지러운게 왠지 안될거 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막상 피검사 하고 나니 헌혈해도 된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ㅋㅋ
(참고로 헌혈할때 본인확인위한 신분증 꼭 들고가셔야 해요~)
직장 생활로 다져진 뱃살로 인해 체력이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0^;;
신청서 작성하고 간호사 언니랑 상담끝내면 치과 의자 같이 생긴데에 눕습니다.
그러면 친절한 언니가 와서 왕만한 바늘을 꾸욱 찔러줘요ㅠㅠ 물론 일회용 바늘로요~
전혈은 5분이면 끝나니 그정도는 참아줄만 하데요ㅋㅋ
피를 옴팡(340ml) 뽑고 나면 몸에 피가 쫙쫙 잘도는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지혈하면서 오렌지 쥬스랑 초코파이랑 기념품을 주는데 더 맛있는걸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ㅋㅋㅋ(뭘 바라면서 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다 끝나면 쯩을 하나 주는데, 요거 나중에 수혈받고 계산할 때 내면 공짜래요=
집에 몇개 더 있는데 필요한분 말씀하시면 드리겟씀다!!
우리나라는 수혈받을 피가 모자라서 외국에서 수입한다고 하니,,
외국인 피를 수혈 받은 한국인은 외국인이 되는거 아닌가여?! 이거 왠지 찝집하네여=,.-a
한국사람에겐 한국인피가 최고죠~!
우리모두 헌혈에 동참하여 밝은 사회 이룩합시다
ㅎㅎㅎ
by 난반델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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