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번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서라도 이용이 가능한 기프트문자는 여러 온라인 이벤트 와 고객센터, 리서치센터등에서 사은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와 더블어 기프트문자를 현물의 경우 경품의 현물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에 걸쳐 2배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첫째, 기프트문자 현물에 인쇄된 신상품 및 신규서비스에 대한 홍보문구, 이미지등을 통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을 노출할 수 있으며, 경품적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 현물에 인쇄된 인증번호를 온라인 사이트에서 등록을 유도하면,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추가 홍보가 가능하다. 이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물 카드형태의 기프트문자는 기본형과 기업/개인홍보용(자유디자인) 등으로 제작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은 기존 완성된 디자인으로 별도의 디자인 수정없이 현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기업 CI/BI, 홍보용문구 등을 삽입하여 제작 할 수 있다.

[기프트문자 기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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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_기업/개인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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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인홍보용 기프트문자 현물의 경우 기업 및 개인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이 가능하여 신상품, 신규서비스, 개인홍보(명함형태의 현물카드) , 이벤트, 프로모션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보험설계사/자동차 딜러/개인영업 등 고객과의 접촉이 많은 개인영업자들의 경우 명함 형태의 기프트문자를 활용하여 영업할 경우, 일반적인 형태의 명함으로 영업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온/오프라인, 현물카드와 무형의 인증번호등 다양한 형태의 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문자는 끊임없이 변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라고 생각된다.

※ 기프트문자 구매/현물제작문의 : (주)폴리다임, 02-2187-5757, help@polidigm.com


- by mesara

 출근할 때 지하철역 입구에서, 출근해서 메일함을 열었을 때, 웹페이지를 열었을 때, 퇴근길 도로에서, 우리가 매일 듣고, 보는 단어가 있다면  공짜, 무료, 경품, 사은품, 무료쿠폰, 할인쿠폰등과 같은 단어들일 것이다. 

 상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가입한 이후 대부분의 고객들은 무료로 제공받는 경품이나 사은품을 필수적으로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또한 대부분의 경우 이런 경품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무조건 무료로 경품을 제공한다고 해서 상품을 구입하고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고객들의 경품에 대한 Needs와 만족도는 광고주가 생각하는 기준보다 높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좋은 경품의 조건은 무엇일까? 광고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경품의 조건이라면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기 쉽고,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8년 5월 8일 이런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기프트문자"가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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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란, 휴대폰으로 보낼 수 메시지 발송건수를 제공되는 인증번호를 인증 후 인증시부터 일정기간 동안 제공된 발송 건수만큼 메시지서비스(SMS/LMS/MM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메시지서비스 상품이다.

                                     [기프트문자 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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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문자는 광고주와 고객이 원하는 경품의 조건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 생각한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의 기프트문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3개이동통시사의 모든고객이 인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둘째,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설정없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발송할 때 기프트문자
        의 발송 건수에서 전송료가 차감되며
셋째, 기프트문자를 등록 후 사용할 때 별도의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넷째,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한정된 마케팅 비용으로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제한된 비용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제공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이벤트 진행 후 고객불만이 발생하지 않는 경품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광고주의 Needs를 "기프트문자"는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휴대폰으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는 연령별 사용량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보편적으
        로 이용하는 서비스이고
둘째, "기프트문자"의 권종은 100원~10,000원권까지 다양한 권종을 제공하므로 제한된 비용
         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세째, "기프트문자"는 고객에게 "현물", "인증번호 SMS발송" ,"인증번호 실시간 등록", "인증
         번호 e-mail발송", "홍보물에 인증번호 인쇄"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넷째, "기프트문자"를 등록한 고객은 문자메시지 전송 시 추가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
         로 고객불만이 발생할 소지가 없을 것이다.

또한 "기프트문자"는 상품판매촉진, 서비스가입유도를 위한 프로모션의 경품용도로 사용하는 것 외, 기업홍보, 공공기관, 단체, 학교,학원, 개인의 홍보 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사은품, 특정 홍보물에 문자쿠폰 인쇄, 명함등에 인증번호인쇄, 정기적인 고객관리 차원에서의 리워드 제공 등)

 물론 고객의 Needs나 모든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100% 만족할 수 있는 경품은 없을 것이다. 광고주와 고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100%만족할 수 는 없지만 100%에 가까운 경품을 원하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고, "기프트문자"야말로 이런 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기프트문자 구매 및 상세문의

- 기프트문자 판매총판 : (주)폴리다임
- 02-2187-5757
- e-mail : help@polidigm.com


- by mesara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던 중에 노인복지회관에서 진행하는 4주 과정의 "어르신 휴대전화 교육" 도 있다 한다. ^^; 강의도 상당히 인기있다 한다.
기계 조작의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께는 일상생활에서 이런 강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 주변에 문자를 직접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이 기사를 보고 언뜻 든 생각이 문자를 보낼 때 이모티콘까지 같이 간다면 어르신들의 폭팔적인 반응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그래서, 어버이날에 이런 이벤트는 어떨까하고 생각해봤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모티콘문자 선물하세요~

자녀들이 간단한 사연을 남기고 부모님 or 조부모님의 이모티콘문자서비스 무료체험(이 기간은 넉넉하게 주면 좋을 것 같다)을 대신 신청해준다.
부모님이 보내시는 문자도 자녀들이 대부분 받을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이모티콘문자 홍보도 될 것이다.


이모티콘문자가 좀 더 다양한 연령층에서 공유하길 기대하며~

by 뚱이

지난해 말, KTF 이모티콘문자가 업그레이드 되어 이모티콘문자 플러스로 재편되었다.

땅콩과 과자를 물엿에 버무리면 맛동산이 되듯이,
이모티콘과 아이콘을 버무렸더니 기특하게도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되어버렸다.
이래 말하면 지 혼자 이모티콘문자플러스가 되어 툭 튀어나온 것 같지만, 물론 이를 위해 많은 노력과 인력들이 소요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더 나은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서비스 운영은 물론 심지어 숨쉬는 것 조차 포함하여 삶은 투쟁이기에 오늘도 고군분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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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이콘문자와 가장 큰 차이점을 들자면, 아무래도 이모티콘의 유무가 되겠다.
이 때문에 기존 서비스인 이모티콘문자의 연장선임을 나타내는 플러스라는 서비스 명이 사용된 것이다.
(덕분에 꽤나 길게 되었다. 간결하고 명확할 수 있는 작명센스 크리가 아쉽다.)





암튼 이래 저래 서비스가 개편되었고, 신년이 밝은지 약 한달이 지나치려 할 즈음이다.
간단히 짚어보자면,
1. 아이콘과 이모티콘을 선택적 이용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핸드폰에서 받아볼 수 있는 범용 서비스이다.
2. 각 핸드폰마다 특색있는 SMS 기반의 칼라 아이콘의 호환성을 유지시켜주는 인터프리터 역활도 하는 서비스이다.

이러한 까닭에 젭알 많은 분들의 가입 및 서비스 호응으로 인해 KTF 이모티콘문자 플러스가 가오 잡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가입은 요기 클릭하고 왼쪽의 가입하기 메뉴에서~

- by 狂者力 狂獸

 얼마전 퇴근 무렵 한통의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00 30%세일 기간00일~00일까지" 하루에도 여러번 받게되는 홍보용 SMS였다. 일반적으로 이런 메시지를 받게 되면 짜증부터 나게 되지만 나는 그 메시지를 유심히 보았고, 그날 저녁 그 브랜드의 옷을 구매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홍보용 SMS를 발송한 쇼핑몰은 내가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이었고, 홍보 SMS의 대상이 되는 의류 브랜드 역시 자주 구매하는 브랜드 였으며, 쇼핑몰을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는 당연희 퇴근 이후 저녁시간이었다. 또한 계절이 겨울로 접어드는 환절기라 꼭 겨울철 옷이 필요하기도 했고,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서였다.

이처럼 평소에는 정말 짜증스럽게 느껴졌던 홍보 SMS도 고객이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충족해 줄 경우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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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마케팅은 짧은 시간에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마케팅(One to One Marketing)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첫째, 상품/서비스를 홍보하고자 하는 타겟고객의 구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즉, 고객세분화(Segmentation)가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홍보용 SMS에 대한 수신동의고객(OPT-IN 대상고객)의 범위내에서 연령/성별/구매패턴/서비스이용패턴/라이프스타일 등을 구분하여 홍보하고자하는 상품/서비스의 타겟을 선정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일대일마케팅이 가능한 마케팅수단이므로 제공되는 홍보의 내용역시 가능한 개인화된 정보일수록 그 반응율은 높아질 것이다. 즉, 고객의 구매/서비스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모바일의 특성인 이동성을 극대화해야 할것이다. 고객들이 수신한 홍보용 SMS를 보고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시간적/공간적 동기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노출하고자 하는 상품/서비스의 질이 중요할 것이다.

"충동구매"보다는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서 본인에게 맞는 상품/서비스를 찾고 있는 똑똑한 고객들이 대부분인 요즘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가 가능한 모바일마케팅의 활용범위는 꾸준히 늘것으로 예상되며,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문자쿠폰" 홍보를 위한 SMS 발송 준비를 하고 있다. ^ㅡ^


- by mesara

오랜만에 이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모티콘문자(사실,서비스명도 제대로 모르고 계시지만) 어떻게 가입하냐고 가입시켜달라 합니다. 이모의 주변분이 문자를 보시고 본인도 이용하고 싶다고 하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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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텐데 언제 그렇게 그림까지 넣어서 보내냐고~"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 하십니다. 주변에서 이모의 문자가 상당히 화제가 된 모양입니다. 참고로, 이모는 50대시구요.
생각해보니 수개월전에 저의 이모티콘문자를 받고 뭐냐고 하시면서 궁금해하셨고, 제가 직접 가입시켜 드린 기억이 있네요. 그동안 꾸준히 해지하지 않고 이용하셨던 모양입니다. 이모도 주변에서 신기하다고 하시니 본인에게는 한층 젊어지심을 느끼고 나름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해지는 어려울 듯 합니다.^^;
달려가서 직접 가입시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114를 통해서 가입하면 된다는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어느 통신사인줄 모르니 특번을 알려드리기도 애매하고...
이전에도 고연령대를 새로운 마케팅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고연령대에게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전무후무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연령대는 해지와 가입이 능수능란 하지 않기에 한번 가입하면 충성고객으로 남을 확률 또한 높습니다. 월이용료 또한 큰 부담이 되진 않을 거 같구요.^^;

- by 뚱이

현재 아이콘문자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이벤트 오픈 초반에 어디에도 이벤트 노출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휴대폰으로 접속하여 이벤트를 참여한 사람들이 대거 있었다. 이 채널의 이벤트 파급력은 엄청 컸다. 이들은 대부분 경품만 받고 대부분 바로 당일 탈퇴...온가족을 동원한 듯한 번호들...이들이 충성고객으로 남을 확률은 희박해보였다. 경품을 건 이벤트가 다 그러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궁금했다. 이렇게 대거 유입될만한 채널이 당시에는 없었는데 말이다. 우연히 구글에서 검색...경품사이트 게시판에 우리 이벤트가 걸려있었다.
오..댓글 최다...아이콘문자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는 센스...^^; 중간에 이벤트가 변경된 내용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단, 게시판 내용중에 "근데 문자는 한달 무료로 온다는 거..." 이 부분은 운영자인 나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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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뚱이

SKT 정회원이라면 이벤트 참여해보세요.
7일동안 공짜로 쓰면서 아이콘문자를 충분히 경험해보세요.^^
더구나, 메시지쿠폰 or 기프트콘을 이벤트 참여하는 모두에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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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문자 이벤트 보러가기

by 뚱이

SKT 아이콘문자 오픈되고 한달 쯤 지날 무렵, 우리 회사가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노라고 자연스럽게 가입하게끔 만든 친구에게서 그동안 받은 아이콘문자들이다.^^

친구가 가입하고 한달 가까이 지나고 있지만 군말 없이 잘 이용하고 있다. ㅋㅋ
혹시, 자신이 아이콘문자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지는 않겠지...

내 핸드폰은 MMS 4.0 아이콘이 탑재된 U160...친구는 단순한 SMS로 보냈지만 아이콘문자는 내 핸드폰과 같이 MMS 4.0 아이콘을 탑재한 단말기에서는 MMS로 도착한다.
MMS를 확인하는 건 별도 과금이 되진 않지만, MMS로 도착하다보니 여는데도 시간이 좀 더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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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에 내용에 맞게 잘 붙어 온 아이콘문자들~새삼 뿌듯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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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뚱이

무척 많은 땀을 흘리며(여름이었다.) 준비했고, 결국 지난 7월 4일 SKT에서 첫 오픈된 아이콘문자,,,
어느덧 2달째에 이르고 있다.

그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가 되짚어보고, 다음에 좋은 경험으로 남기기 위해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어려움이 무엇이었을까.. 나름대로 두서를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짚어보자.

첫번째, 서비스 오픈을 위해 발바닥에 땀 맺히도록 단말 정보들을 모았다..

수신형 서비스인 아이콘문자최대 관건이자 장애는 역시 단말 정보였다.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는 시장이 어느 정도 수치적 보장이 되어야 할텐데, 이를 위해선 아주 기본적인 객관적 수치, 즉 단말 대수가 필요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동 통신사의 TEST BED는 물론이거니와 지인과 술자리에서 못보된 핸드폰 보면 메시지 전송 UI부터 뒤져보기도 하고, 버스에서 옆사람이 쓰는 핸드폰 곁눈질하며 혹시라도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도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책은 역시 단말 제조사를 통해 정보를 제공 받는 것이지만, 원활한 지원을 받아낼 수 없었다.(단말 제조사에서 비중있게 관리되는 부분이 아니었다고 한다.)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물리적 제약이 있다는 점에서 더욱 힘들지 않나 싶다.
아직 부족하지만 그나마 약 50%의 정보 관리가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한여름 숨막히는 더위 속의 체력장에서 가까스로 턱걸이 기본 커트라인까지 헉헉거린 듯한 기분이랄까..

두번째, 컨텐츠 제작과 비축..
서비스 오픈을 위한 준비 사항으로써의 컨텐츠는 사실 단말 정보 문제에 비하면 무척 소소한 부분이었다.
인력으로 충분히 대처 가능한 사항이다.
다만 아르바이트 인력을 활용함에 따라 약 3개월마다 거의 정기적으로 면접을 보고 사람을 선별해야한다는 어려움이 발생되었다.(사람이 사람을 측정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면서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아르바이트 대상이 학생들이 주류이어서 그런지 방학 등을 기점으로 교체되어진다.
이제 개강 시즌이니 또다시 아이콘문자라는 리본을 단 잣대로 다른 이들을 재야한다.

세번째,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무마하기 위한 타협
난 전후반 45분을 풀로 뛰는 축구를 하고 싶다.
하지만 이건 바램이고 이상을 뿐, 현실의 사지와 폐는 그렇지 못한다.
"그래 그럼 난 45분만 뛰고 좀 쉬어야겠어" 라는 타협점을 찾는다.
간혹, "전반보다는 남들 다 지쳐있을 후반 45분을 뛰는게 더 수월하겠는데.."라는 얄팍한 계산이 나오기도 한다.(좋게 이야기하면 합리적이고 더 효율적인 판단이었다고 꾸밀 수도 있겠다.)
여기까지는 자신 스스로 판단과 행동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일이란게 돌아가면서부터는 그렇지 않기에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개인과 개인, 업체와 업체 간의 타협점을 찾는건 각 개체간의 판단 기준과 이해에 따라 얽히기 때문이다.
이른바 가장 이상적인(또는 이상스러운?) 윈윈을 위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타협점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아이콘문자 2달... 아무래도 개인 역량과 함께 커온 서비스인 것 같다.
아직 별 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경험해봤고 이용하고 있다.

지금의 감상은 어떠할까..


- by  狂者力 狂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