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횟집 광고

일상의 발견 2007/08/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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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의 대변항 초입 바닷가를 따라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을 따라가다 눈에 띈 프래카드.
이 말 생각해내려고 고심 좀 한 것 같다.
하긴 요즘 웬만한 음식점이면 서로 매스컴 탔다고 난리인데.
안 탄게 더 특별한 것일지도 모른다.

굳이 3개 방송사를 다 언급한 것은 보는 이의 시선을 우선 모으는 것이 목적이었겠다 싶다.
그 덕에 이렇게 눈에 뜨이게 되었으니 일단 성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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